전주없이 바로 노래로 들어가야 하는 경우 타이밍을 놓칠 수 있음. 이 때 깔아두면 타이밍을 제대로 잡고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일 수 있음.
둘째, 고음 전에 조금 깔아둔 경우
이 경우는 말 그대로 고음 들어가기 전 몇 초를 깔아놓는 것뿐임. 만약 라이브 실력이 안되면 고음을 안 부르고 말 것이다. 고음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몇 초 숨고르기를 하는 것일 뿐임...
셋째, 오토튠이나 AR이 더 어울리는 경우
이 경우는 다들 들어보면 알 것이다. 육성으로 부르는 게 나은지 아니면 부르지 않고 오토튠이나 AR이 훨씬 나은지를.. 무대에서 안 부른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막상보면 몇 초 되지도 않는다. 예를 들어, 180초(3분)가 순수 노래가사+랩가사 부분이라고 가정했을 때 150초(2분 30초) 이상은 다 부른다고 보면 됨..
결론) 좀 깔아둔다고 해서, Live MR 쓴다고 해서 욕 먹을 이유는 전혀 없음.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한 것일 뿐임...
음방용 음원에 조금 깔아놨다고 해서 까면 안 돼는 이유
가수가 부를 수 있는 구간을 비워놓은 것이 Live MR임.
그러나, 생MR 안 쓴다고 비난할 이유가 없음.
그 이유는,
첫째, 전주없이 바로 시작하는 경우
전주없이 바로 노래로 들어가야 하는 경우 타이밍을 놓칠 수 있음. 이 때 깔아두면 타이밍을 제대로 잡고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일 수 있음.
둘째, 고음 전에 조금 깔아둔 경우
이 경우는 말 그대로 고음 들어가기 전 몇 초를 깔아놓는 것뿐임. 만약 라이브 실력이 안되면 고음을 안 부르고 말 것이다. 고음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몇 초 숨고르기를 하는 것일 뿐임...
셋째, 오토튠이나 AR이 더 어울리는 경우
이 경우는 다들 들어보면 알 것이다. 육성으로 부르는 게 나은지 아니면 부르지 않고 오토튠이나 AR이 훨씬 나은지를.. 무대에서 안 부른다고 뭐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막상보면 몇 초 되지도 않는다. 예를 들어, 180초(3분)가 순수 노래가사+랩가사 부분이라고 가정했을 때 150초(2분 30초) 이상은 다 부른다고 보면 됨..
결론) 좀 깔아둔다고 해서, Live MR 쓴다고 해서 욕 먹을 이유는 전혀 없음. 완벽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기 위한 것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