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베트남 호치민에서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지방으로 내려가는 버스 안 입니다^^
호치민 국제공항에서도 사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됐어요
공항에서 위탁수화물이 기본 무게보다 오버되어 오버차지를 내야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참고로 아시아나항공입니다) 수속프론트에서 수납하는 것이 아니라 수속프론트 기준으로 약 300미터 떨어진 옐로우 라인이 그려진 창구에서 수납하고 확인증을 가져가면 여권과 비행기표를 돌려주는 방식이더군요
문제는 이 옐로우 라인의 창구였어요
카드로 결제한다고 하니 캐시 없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없다고 하니 우물쭈물하길래 사용하고 남은 공금과 결제금액이 비슷하여 그냥 캐시로 지불하였습니다 지불금액은 1,142,000동이여서 1,500,000동을 냈어요 그리고선 잔돈을 오만동위주로 받았는데 이상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세었는데 십만동이나 덜 줬더라고요 자리에서 안떠나고 돈세고 있으니 당당하게 계산기 내밀더라고요그래서 저도 다시 계산해서 계산기 내밀었죠ㅎㅎ그랬더니 표정이 완전.... 쳇! 걸렸네 이런식으로 큰돈위주로 다시 세서 주더라고요(실수한 뉘앙스는 전혀 아니었어요)
원화로 얼마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나쁘잖아요~ 공항에서 그런다니 더더욱 기분 망치고요ㅜ
잔돈확인 안하는 분들이 많으니 이런 경우도 있는 거 같기도 하고요
무튼 여행하실 때 계산하고 잔돈 잘 확인하시라고 직성합니다~~~다들 즐거운 여행하세요^_^
베트남 여행시 계산하고 꼭! 잔돈 확인하세요~
방금 베트남 호치민에서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지방으로 내려가는 버스 안 입니다^^
호치민 국제공항에서도 사기?!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됐어요
공항에서 위탁수화물이 기본 무게보다 오버되어 오버차지를 내야하는 상황이었는데요
(참고로 아시아나항공입니다) 수속프론트에서 수납하는 것이 아니라 수속프론트 기준으로 약 300미터 떨어진 옐로우 라인이 그려진 창구에서 수납하고 확인증을 가져가면 여권과 비행기표를 돌려주는 방식이더군요
문제는 이 옐로우 라인의 창구였어요
카드로 결제한다고 하니 캐시 없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없다고 하니 우물쭈물하길래 사용하고 남은 공금과 결제금액이 비슷하여 그냥 캐시로 지불하였습니다 지불금액은 1,142,000동이여서 1,500,000동을 냈어요 그리고선 잔돈을 오만동위주로 받았는데 이상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세었는데 십만동이나 덜 줬더라고요 자리에서 안떠나고 돈세고 있으니 당당하게 계산기 내밀더라고요그래서 저도 다시 계산해서 계산기 내밀었죠ㅎㅎ그랬더니 표정이 완전.... 쳇! 걸렸네 이런식으로 큰돈위주로 다시 세서 주더라고요(실수한 뉘앙스는 전혀 아니었어요)
원화로 얼마 아니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 나쁘잖아요~ 공항에서 그런다니 더더욱 기분 망치고요ㅜ
잔돈확인 안하는 분들이 많으니 이런 경우도 있는 거 같기도 하고요
무튼 여행하실 때 계산하고 잔돈 잘 확인하시라고 직성합니다~~~다들 즐거운 여행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