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이 하이킥> \#\#\# 유미네가족, 개성댁 사건 총정리 \#\#\# (디씨펌)

맛동산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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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문희의 베스트 프렌드 개성댁이 갑자기 실종 된다. <개성댁 사건의 출발점!!!>



<<개성댁실종 이전부터 시작>>


유미네가 사는 집은 개성댁이 전세로 내놓은 집.

유미네가 들어오기 전에 집수리를 위해 개성댁은 마루바닥등을 공사함. (개성댁 집의 2층)

공사를 하던 도중에 개성댁의 쌍둥이 동생이 갑자기 찾아와서 개성댁한테 2층에서 머물고 싶다고 함.

하지만 2층은 이미 유미네가 계약을 했기때문에 개성댁과 개성댁동생과 싸움.



싸움 도중 개성댁이 개성댁 동생을 밀쳐 개성댁 동생이 마루 구멍 모서리에 머리가 충돌. (사망이 아니라 기절한것으로 보입니다.)

개성댁 동생이 죽은줄 알고 당황한 개성댁은 마루바닥을 황급히 막아버림 때문에 그 부분만 마루에서 삐걱삐걱 소리가 남.



유미네 입주.

유미아빠, 바닥에서 삐걱삐걱 소리가 난다고 개성댁에게 항의 그러나 개성댁은 찔려서 큰소리를 침.

결국 유미아빠와 개성댁이 싸움.

그런데 이렇게 둘이 싸우는걸 유미가 목격.



개성댁은 그날로 부산 쌍둥이 동생 집으로 감. (개성댁이 실종됬다고 생각한 문희가 실종신고)



그리고 개성댁은 부산 쌍둥이 동생으로 변장 한다음에, 쌍둥이 동생의 엄청난 재산을 처분함.

그러나 자신이 계속 쌍둥이 동생으로 살아 갈수 없기 때문에 재산을 개성댁의 명의로 이전 하려고한다.

그러나 문희가 개성댁을 실종 신고 했기 때문에, 개성댁으로 명의 이전을 못한다.

개성댁은 자신이 실종되지 않았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서울로 돌아간다.



결국 개성댁은 집으로 돌아오지만 유미아빠가 시체를 차에 싣는것 목격.

유미 아빠가 개성댁 동생의 시체를 경찰에 신고하려는 것으로 오해한 개성댁은 다시 부산으로 도망.

마루바닥에 의심을 가진 준하와 윤호 부자가 유미네 집에 침투. (목걸이사건, 구멍으로 빠진 목걸이를 찾기 위해서)

마루바닥을 뜯어보지만 아무것도없었음.

그러나 바로 다음날 유미아빠가 개성댁 동생 살해 용의자(경찰은 개성댁 살인 용의자)로 체포!!!



유미 아빠는 개성댁을 죽이지 않았지만 사체를 유기했다.

유미아빠와 유미는 서로를 의심했었던 것.

면회과정에서 유미아빠와 유미는 서로 개성댁을 살해하지 않았다는것을 깨닫는다.(유미는 아빠를 의심 그래서 민호와 키스사건)



부산에 도망와있던 개성댁.

개성댁 동생은 자신(개성댁)이 죽였는데 뉴스에는 용의자가 유미 아빠로 나옴.

개성댁은 개성댁 동생으로 변장해서 서울로 다시 올라감.



개성댁의 머리카락과 (경찰의 추측은 유미 아빠가 유기한 시체는 개성댁 시체로 판단!!!)

개성댁 동생의 시체와 dna가 불일치함!!!  

경찰은 유미아빠가 유기한 시체를 개성댁으로 판단했는데 감정결과가 틀리니까 당황.

(아직까진 경찰이 개성댁의 쌍둥이 사건의 전말을 모름!!!)





<<<<극중에서는 쌍둥이의 dna는 서로 다르다고 판단 한것으로 보입니다.>>>>



극중 흐름으로 보아서 유미아빠가 유기한 시체는 개성댁 동생 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형사가 제기한 제3의 시체설 때문에 이부분에서 반전이 있을거라고 의심이 됩니다.

(개성댁 동생이 중간 중간에 눈을뜨던 장면은 개성댁이 개성댁에 의해 죽지 않았다는 것으로 보여짐.)



개성댁은 개성댁 동생으로 변장해서 서울로 다시 올라감.

자신이 숨겨 두었던 (화분속에 숨켜두었던 현금) 재산을 되찾으려고 시도하나

문희한테 꼬리를 밟혀 정체가 탄로남!!!

개성댁은 동생 살해 혐의로 구속. (시체가 증거!!!)




유미아빠는 무죄로 풀려남. 그러나 사체유기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습니다.




여기서 중요합니다!!!


이형사의 마지막 질문.


이형사 曰 : 그런데 말이죠. 풀리지 않는 의문점이 하나 있는데요. 애초에 개성댁과 안면이 있었다는것을 왜 부인하셨죠?

사실대로 말씀하셨으면, 의심을 안했을텐데...

유미아빠 曰 : 꼭 답변할 필요있소? 답변을 안함.. 그리고 유미 아빠 썩소. (여기서 또다른 반전이 의심됩니다.)






이형사는 이 한가지 의문점 으로 유미아빠를 계속 수사합니다.



<<<< 복선으로 유미네 집앞에 어떤한것이 휙휙 지나감. >>>>





이형사 유미네 집을 도청, 잠복합니다.

그리고 이형사가 시체가 하나 더있다는 제3의 시체설을 윤호에게 알림.



유미네 집이 누군가의 의해 털림. 유미 아빠 유미엄마가 말을 못하도록 입을 막음. (도청장치 의식??)




이형사 누군가에 둔기로 맞음. (현재로선 유미아빠로 추측하지만, 분명히 반전이 있을것으로 보임.)



도청으로 중대한 사실을 알고 있는 이형사 중태에 빠짐.



유미네가족 어딘가로 도주.







<<<<계속 이어집니다. 반전의 연속이군요 ㄷㄷㄷ >>>>



의문점들

1. 개성댁 동생은 재산이 그렇게 많은데 왜 서울로 와서 개성댁 위층에서 머문다고 했었을까?

2. 유미 아빠는 왜 애초에 개성댁과 안면이 있었다는것을 왜 부인 했었을까? 왜 썩소를 지었을까?

3. 이형사가 무슨 중대한 사실을 알아낸것일까?

4. 유미네 집앞에서 휙휙하고 지나간것은 무엇? 누구?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