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본남자(장남)가 몇번 안만났는데 지나가는 말로 시부모님 모실수 있냐고 해서 제가 그냥 글쎄요 같이 사는거 힘들지 않나요 했는데... 제가 뭐 말 실수 했나요 전 사실 그대로 말했는데 후회도 돼네요 그 남자분은 좋은데.... 여러분 제가 실수 한거 아니죠 아무레도 그 남자분 저의 그말에 맘이 많이 돌아 섰나봐요... 근데 전 자신 없거든요.... 근데 왜이리 슬픈지... 결혼 힘드네요 시부모님도 좋은 분이 라는데 같이 산다고 할까요 여러분의 위로 또는 현실적인 의견 부탁해요
이런말 너무 생각없이 하건가요
선본남자(장남)가 몇번 안만났는데
지나가는 말로
시부모님 모실수 있냐고 해서
제가
그냥 글쎄요 같이 사는거 힘들지 않나요 했는데...
제가 뭐 말 실수 했나요
전 사실 그대로 말했는데
후회도 돼네요
그 남자분은 좋은데....
여러분 제가 실수 한거 아니죠
아무레도 그 남자분 저의 그말에
맘이 많이 돌아 섰나봐요...
근데 전 자신 없거든요....
근데 왜이리 슬픈지...
결혼 힘드네요
시부모님도 좋은 분이 라는데
같이 산다고 할까요
여러분의 위로 또는 현실적인 의견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