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러시겠지만
육아 이렇게나 힘들 줄 정말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아이가 두돌이 넘어가는데도
아직도 매일 남의 삶을 살고있는 것 같은? 느낌.
벌을 받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육아, 가사 분담으로 신랑과도
징하게 다투고 서로의 밑바닥을 보기도 하고..
저 정말 어떻게든 행복하고싶은데
자꾸 인내에 한계가 오고
눈물이 나고
아이는 당연히 예쁘지만
제 모성애가 없는건지..
힘듦을 상쇄할정도의 행복은 아니에요
엄마 됨을 선택할 수 있었다면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지금에와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후회만 들구요..
회사가 더 힘들다 니가 알고있냐
육아 그정도로 힘들진않다 오바하지마라
이런 개념으로 절 대하는 남편 앞에선
전혀 행복이 뭔지 모르겠고
웃어지지도 않아요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그냥 밥차리는 마네킹처럼
최소한의 해야 할 것만 하는 식이에요.
너무 힘들다고 친구 만나 한풀이 하는것도
해결책은 아닌것같구요..
육아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정말 시간이 가다보면
수월해질 그 언젠가를 기다리는 방법밖엔
없나요??
육아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힘든 육아를 즐기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육아 이렇게나 힘들 줄 정말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아이가 두돌이 넘어가는데도
아직도 매일 남의 삶을 살고있는 것 같은? 느낌.
벌을 받고 있는 기분이랄까요
육아, 가사 분담으로 신랑과도
징하게 다투고 서로의 밑바닥을 보기도 하고..
저 정말 어떻게든 행복하고싶은데
자꾸 인내에 한계가 오고
눈물이 나고
아이는 당연히 예쁘지만
제 모성애가 없는건지..
힘듦을 상쇄할정도의 행복은 아니에요
엄마 됨을 선택할 수 있었다면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지금에와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후회만 들구요..
회사가 더 힘들다 니가 알고있냐
육아 그정도로 힘들진않다 오바하지마라
이런 개념으로 절 대하는 남편 앞에선
전혀 행복이 뭔지 모르겠고
웃어지지도 않아요
아무것도 못하겠어요
그냥 밥차리는 마네킹처럼
최소한의 해야 할 것만 하는 식이에요.
너무 힘들다고 친구 만나 한풀이 하는것도
해결책은 아닌것같구요..
육아선배님들이 보시기엔
정말 시간이 가다보면
수월해질 그 언젠가를 기다리는 방법밖엔
없나요??
육아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뭘까요?
다 내려놓고 성인군자의 마음으로
마음의 평온 유지를 노력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