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짝사랑 언제 포기하셨나요?

29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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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짝사랑 언제 포기하셨나요?
저 정말 너무 포기하고 싶어요.

이런 글 무수히도 많이 봤는데...
누구는 그 사람이 나한테 관심이 없다 느꼈을 때,
또 누구는 다른 이성에게 관심가질 때,
이런 저런 포기했던 때를 말씀해주시던데

전 안돼요.
저거 다 해당되는데도 희망을 못 버리겠어요...

이렇게 시간이 흐른게 어느새 4년이 다 돼가네요ㅎㅎ
나 좋다는 사람은 눈에도 안 들어오고, 아무도 안 사귄지 4년이에요.
어느새 곧 서른인데 언제까지 이렇게 미련떨어야 끝날까요...

아무한테도 말 못하고 끙끙대던 속마음이에요.
위로도 충고도 나중에 웃으면서 다시 읽어볼 수 있게
시간이 얼른 흘러 내 마음도 변했으면 좋겠어요.
정말 내 마음이 변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