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르고 바보같은 구석이 많지만 오늘 이 순간을 살아가고 싶은 어른이.

ㅇㅇ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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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히 개복치같은 인간이니 무표정에 입닫고 있어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많이 긴장했거나 걱정하는 일이 있다는 얘깁니다. 말보다는 글로 표현하기를 더 편하게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