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아직 멀었다..

지은이닷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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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광고에이전시에 다니고있는 직장인 입니다, 여기는 5인이하 사업장입니다.인턴 끝나고 정직원이 되었습니다. 법정급여를 주지 않더군요 저는 법,정의를 추구하는 편인데 또 몇개월 뒤에 급여 인상이 있다고 해서 참았습니다,일도 재밌고 저한테 잘 맞아서 여길 그만둘 마음이 없습니다,그런데 근로계약서가 없다고 하더군요, 원래 에이전시는 근로계약서 안적어~ 하시더라고요,그리고 1년차는 일년에 휴가가 이틀있다고 하십니다. 찾아보니 5인이하는 연차가 법적으로 적용이 안되더군요, 그래서 저는 갓 정직원이 되었지만 일년에 두번 쉬는건 너무하다 적어도 상반기 4번은 쉬게 해달라고 요구할 예정입니다.
 여기 같이 일하는 분들이 말하시길 이런곳은 원래 다그래 라고 합니다. 어른들의 그런말에 조금 속상했습니다. 바꾸려고하지도 않고 근로계약서를 안적는것도 신경도 안쓰고,, 마치 저만 불만투성인 사람 같았습니다. 
 이런얘기를 다른사람들 한테 얘기하면 그럼 그렇지 않는 곳을 찾아가라고합니다. 그래도 거기서 일하고 싶으면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정말 이렇게 살아야하는건가요? 그런게 억울하면 공기업 대기업 공무원되야지 하는 어른들의 생각이 너무 싫습니다. 이렇게 결국 또 대물림 되겠지요. 제가 어떤식으로 말씀 드리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