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같은 불금시간 그래도 부산 남포동 인데
물론 롯데백화점 가는 방향 끝자리이에 가깝구요 가게가 건물 안에 쑥 들어온 자리이지만 엇저녁에 만여원 팔구 앉았다보니 살짝 울컥 ㅋ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어렵게 적은돈으로 창업을 시작 4개월 지난 이시점에 월 평균 매출 250만원 난감한 액수네요...
재료비, 가게세, 각종 공과금, 대출금 제외하구 나면 거의 셈셈이
나름돼로 일식, 양식, 한식, 제과, 제빵 자격증, 중식, 커피 바리스타과정 이수
일식집, 유명 일대중음식점, 유명 빵가게, 경양식 창업 2군데 참여 등 그외 등등
나름 열심히 준비...
하지만 역시나 장사에 젤 중요 요소는 자리라는게 절실하게 느끼구 있는중요...
나름 여러군데 사전조사 후 남포동에서 창업시 제외하자고 체크해 놓은 자리
근데 그자리중 한군데에 창업을 ㅜㅜ 쩐이 모지라서리 어렵것지만 해보자,, 하구요
근데 진짜 어렵네요.. 넘 안일하게 생각했나보다 생각중요.
이 지역의 분위기와 유동인구의 성향을 살짝 비켜가는 메뉴인지도 ,,, 흠
혹 제 가게에 다녀 가셨던 분 포함해서 이글 읽어보심 냉정한 평가멘트 좀 부탁드리구요
가게운영에 참조할거구요
일단은 가게와 메뉴 설명해보께요
처음엔 함박, 돈까스, 카레, 화이트카레, 우멘(우동면+미소라멘육수), 우동, 감자 고로케 할려구 했으나
혼자서는 무리여서 지금은
함박스테이크 (화이트 카레 소스-홋카이도에서 3번 거쳐 제 손에 들어오죠. +오무라이스) 9,000원
돈까스카레 (숙성 돈까스 + 카레 - 재료 30여종 내외. 계절 과일과 야채 위주) 9,000원
함박카레 9,000원, 오무라이스 7,000원, 카레라이스 7,000원
감자 고로케 - 개당 2,000원 만 하구 있구요
반찬은 직접 담은 유차청 이용한 깍둑 흰단무지, 김치는 서울식 김치
국물은 뺄꺼 최대한 빼구 천연재료 위주의 오사카 간장 라멘 육수
물은 정수기 비치되어 있지만 보리차 내구 있구요
거의 모든 과정이 제가 다 만들어 하기에 더이상 많은 메뉴를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는 상황이구요
설거지는 EM 효소를 이용해서 하구 있구요
홈메이드, 마크로비오틱 최대한 적용하구요
천연 페인트, 펄프 소재 넵킨 사용 등 건강한 먹거리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구요
가게 내부에는 요리만화책과 일본 요리동영상 TV에 틀어 드리구 있구요
일단 제일 큰 문제는
다들 들어오는 입구가 다른 가게 간판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다는게 공통사항이구 그래서 신규 손님의 유치가 힘들구요
제가 추구하는 전체적 분위기가 이동네 분위기와 조금은 핀트가 어긋난것 같다구 하시는분도 우스게 소리로 동네가 잡스런 분위기인데 좀 더 조용한 분위기의 장소가 더 좋지 않았을까 하시더라구요
가게의 방향성을 알아주는 사람이 많은곳이 더 좋지 않았을까하구 말씀을...
남포동 남포문고 후문 에서 롯데백화점 방향으로 10M 오른쪽편 건물 안쪽에,,
ㅋ ㅋ 이만 제 말은 닥치구요
답답하고 해서 주절주절 글 적었구요. 요식업 하시는 분들 고생 많으시구요
좀 더 건강한 먹거리를 추구하셨으면 하구가네요
조금한 가게하는데 힘드네요
물론 롯데백화점 가는 방향 끝자리이에 가깝구요 가게가 건물 안에 쑥 들어온 자리이지만 엇저녁에 만여원 팔구 앉았다보니 살짝 울컥 ㅋ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어렵게 적은돈으로 창업을 시작 4개월 지난 이시점에 월 평균 매출 250만원 난감한 액수네요...
재료비, 가게세, 각종 공과금, 대출금 제외하구 나면 거의 셈셈이
나름돼로 일식, 양식, 한식, 제과, 제빵 자격증, 중식, 커피 바리스타과정 이수
일식집, 유명 일대중음식점, 유명 빵가게, 경양식 창업 2군데 참여 등 그외 등등
나름 열심히 준비...
하지만 역시나 장사에 젤 중요 요소는 자리라는게 절실하게 느끼구 있는중요...
나름 여러군데 사전조사 후 남포동에서 창업시 제외하자고 체크해 놓은 자리
근데 그자리중 한군데에 창업을 ㅜㅜ 쩐이 모지라서리 어렵것지만 해보자,, 하구요
근데 진짜 어렵네요.. 넘 안일하게 생각했나보다 생각중요.
이 지역의 분위기와 유동인구의 성향을 살짝 비켜가는 메뉴인지도 ,,, 흠
혹 제 가게에 다녀 가셨던 분 포함해서 이글 읽어보심 냉정한 평가멘트 좀 부탁드리구요
가게운영에 참조할거구요
일단은 가게와 메뉴 설명해보께요
처음엔 함박, 돈까스, 카레, 화이트카레, 우멘(우동면+미소라멘육수), 우동, 감자 고로케 할려구 했으나
혼자서는 무리여서 지금은
함박스테이크 (화이트 카레 소스-홋카이도에서 3번 거쳐 제 손에 들어오죠. +오무라이스) 9,000원
돈까스카레 (숙성 돈까스 + 카레 - 재료 30여종 내외. 계절 과일과 야채 위주) 9,000원
함박카레 9,000원, 오무라이스 7,000원, 카레라이스 7,000원
감자 고로케 - 개당 2,000원 만 하구 있구요
반찬은 직접 담은 유차청 이용한 깍둑 흰단무지, 김치는 서울식 김치
국물은 뺄꺼 최대한 빼구 천연재료 위주의 오사카 간장 라멘 육수
물은 정수기 비치되어 있지만 보리차 내구 있구요
거의 모든 과정이 제가 다 만들어 하기에 더이상 많은 메뉴를 하고 싶어도 할수가 없는 상황이구요
설거지는 EM 효소를 이용해서 하구 있구요
홈메이드, 마크로비오틱 최대한 적용하구요
천연 페인트, 펄프 소재 넵킨 사용 등 건강한 먹거리 추구하기 위해 노력하구요
가게 내부에는 요리만화책과 일본 요리동영상 TV에 틀어 드리구 있구요
일단 제일 큰 문제는
다들 들어오는 입구가 다른 가게 간판에 가려져서 잘 보이지 않다는게 공통사항이구 그래서 신규 손님의 유치가 힘들구요
제가 추구하는 전체적 분위기가 이동네 분위기와 조금은 핀트가 어긋난것 같다구 하시는분도 우스게 소리로 동네가 잡스런 분위기인데 좀 더 조용한 분위기의 장소가 더 좋지 않았을까 하시더라구요
가게의 방향성을 알아주는 사람이 많은곳이 더 좋지 않았을까하구 말씀을...
남포동 남포문고 후문 에서 롯데백화점 방향으로 10M 오른쪽편 건물 안쪽에,,
ㅋ ㅋ 이만 제 말은 닥치구요
답답하고 해서 주절주절 글 적었구요. 요식업 하시는 분들 고생 많으시구요
좀 더 건강한 먹거리를 추구하셨으면 하구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