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사귄 지 이제 한달이 좀 넘어가는 커플입니다. 저랑 그분은 8살 차이가 납니다. 저는 20대 후반 남친은 30대 초반이에욤소개로 만나서 첫 대화때부터 서로 코드도 비슷한 것같고 좋은사람임을 느껴 호감을 가졌고 네번째 만났을 때 만나보자고 고백을 받아 사귀게 되었어요. 시원시원한 성격일 줄 알았던 오빤데 사귀고 나서보니 스킨쉽도 너무 안하고 그래서 답답해 죽겠어요. 너무 젠틀해요....그치만 왜! 왜! 스킨쉽을 안할까요 ?여태 손만 겨우잡았네요 .그리고 오빠가 너무 바빠서....미친듯이 바빠서 카톡만 아침, 자기전 한번씩 해요. 주말에 한번만나구요. 어느날은 '바빠서 너무 미안하다 초반인데...' 하면서 뭔가 저를 결국 밀어내려는건가 싶었는데 또 제가 괜찮다고 잘 말해서 그런가 밀어내진 않더라구요. 너무 바빠서 지쳐있는 저 모습과만났을 때 저런 조심스러운 행동은 제가 어떻게 해석해야될까요? 물론 얼마 되지않았는데 이렇게 말하는게 앞뒤가 안맞을 순 있긴하겠죠ㅜ 제가 먼저 다가갈까 하다가도 혹시 호감을 갖고 시작한 마음이 지금은 식었으면 어쩌지? 이런생각도 들고 그러네요.1.그 사람 바쁜거 떠나서 저의 감정대로 솔직하게 말해볼까요.2.바쁜게 좀 끝나보길 기다려볼까요.3.깊이 생각말고 헤어질까요.
더 좋아질까요 결국 헤어질까요
저희는 사귄 지 이제 한달이 좀 넘어가는 커플입니다.
저랑 그분은 8살 차이가 납니다. 저는 20대 후반 남친은 30대 초반이에욤
소개로 만나서 첫 대화때부터 서로 코드도 비슷한 것같고 좋은사람임을 느껴 호감을 가졌고
네번째 만났을 때 만나보자고 고백을 받아 사귀게 되었어요.
시원시원한 성격일 줄 알았던 오빤데 사귀고 나서보니 스킨쉽도 너무 안하고 그래서 답답해 죽겠어요. 너무 젠틀해요....그치만 왜! 왜! 스킨쉽을 안할까요 ?
여태 손만 겨우잡았네요 .
그리고 오빠가 너무 바빠서....미친듯이 바빠서 카톡만 아침, 자기전 한번씩 해요.
주말에 한번만나구요. 어느날은 '바빠서 너무 미안하다 초반인데...' 하면서 뭔가 저를 결국 밀어내려는건가 싶었는데 또 제가 괜찮다고 잘 말해서 그런가 밀어내진 않더라구요.
너무 바빠서 지쳐있는 저 모습과
만났을 때 저런 조심스러운 행동은 제가 어떻게 해석해야될까요?
물론 얼마 되지않았는데 이렇게 말하는게 앞뒤가 안맞을 순 있긴하겠죠ㅜ 제가 먼저 다가갈까 하다가도 혹시 호감을 갖고 시작한 마음이 지금은 식었으면 어쩌지? 이런생각도 들고 그러네요.
1.그 사람 바쁜거 떠나서 저의 감정대로 솔직하게 말해볼까요.
2.바쁜게 좀 끝나보길 기다려볼까요.
3.깊이 생각말고 헤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