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내 새끼 죽인 갑질 동물병원 수의사와 기가 막힌 재판

똘복이2018.06.08
조회1,122

대구 갑질동물병원 너무 억울하고 원통해서 알립니다.

제가 너무나 사랑하면서 키워온 반려견이 어느 날 진료비에 목말라 필요치 않는 수술을 강요하여 발생한 의료사고로 알락사를 권하고 결국 죽게 만들고 그것도 모자라서 항의했다고 적반하장으로 경찰서에 업무방해로 고소를 하고 말이 안 나오는 CCTV동영상과 여직원이 증인이라며 작전을 짜고 온갖 거짓말로 모의를 하고 여직원에게 허위사실 내용으로 고소장을 쓰게 했고 그것도 모자라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소도 하고 돌연히 취하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행동과 진료기록부 차트의 제 이름 필체를 배기고 짜집기해서 사문서 위조문서를 만들어 저와 합의했다며 경찰서에 제출하였습니다. 그래서 사건이 불거져 지금까지 법적싸움중입니다

 

보호자를 우습게 생각하고 법을 악용하며 제가 겪은 사실이 너무나 억울하고 기가 막혀서 그냥 지나치기에 많은 다른 피해자가 생길 수 있다는 마음에 저처럼 이런 아픔과 피해를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글을 적었습니다.

 

[사연]

2016년 2월 12일 동물병원에 일반적인 스케일링 받으러 갔다가 난데없는 건강검진을 권해 초음파상 담낭에 찌꺼기가 있다며 수술하지 않으면 두 달 안에 담낭이 터져서 죽을 거란 거짓말에 너무 놀라 스케일링과 담낭수술을 동시에 하게 되었고 이후 잘못된 수술로 12일 동안 신체해부, 수술 연습용으로 3번의 재수술로 죽었습니다.

아무 이상없이 건강했었고 5살이었던 자식 같은 저의 강아지가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죽음에 충격과 슬픔에 잠겨 헤어 나올 수 없을 정도로 힘들었고 우울증에 폐인처럼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누워서 울기만 하는 날들을 보냈으며 죽을 일 전혀 없다며 스캘링과 담낭수술을 동시에 강요한 동물병원 원장이 너무나 원망스러웠고 원장에게 항의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적반하장으로 온갖 수모와 의사소통 및 대화자체가 전혀 되지 않았고 그래서 원장에게 이런 식으로 병원을 운영하면 호소하겠다고 했으며 죄 없는 생명이 너무 억울하게 또 다시 죽을 수 있어 진정어린 사과도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원장은 “잘못한게 없었어 사과는 절대 안한다”며 “억울하면 고소 고발해라” “2차 동물병원가서 진단서 끊어서 고소해라”, “인터넷이나 SNS에 글을 올리면 내가 대반 가만 안 둔다”는 협박성 발언에 너무 놀라웠고 “사람도 과실로 죽고 하는데 나도 실수해서 개가 죽을 수도 있지”, 나는 지금까지 다른 손님들한테도 죽으면 고소해라했다”, “내 변호사 연락처 줄 테니 내 변호사와 이야기해라”, “내 소송비 변호사비 받을게”라며 비야냥 되고 저를 바보 취급하기에 너무도 어이없고 황당하였습니다.

 

2차동물병원에서 담낭에 슬러시는 수술보다 간단히 약(우루사)으로 치료가 충분한데 5살 아가에게 왜 수술을 권했는지 주치의께서 어야해 했으며 우리 병원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저보고 운이 많이 나쁜 케이스라는 이야기까지 들었다며 원장에게 따졌으나 원장은 화를 내며 요즘 개들이 오래 살지만 옛날에는 개들이 7년 밖에 못살았다며 그렇게 생각하고 복돌이는 5년을 살았으니 좀 일찍 죽었다고 생각하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말들만 늘어놓았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온갖 행패는 원장이 부렸음에도 제가 병원에 불을 질러버리겠다, 온갖 쌍욕과 삿대질을 했다, 병원을 망하게 할 거다, 이집에는 개가 니 손에 다 죽어나간다 개들이 불쌍하다등으로 저를 허위사실내용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우리 강이지(복돌이)는 저에겐 가족 이였는데 법적으로 동물은 사람의 물건, 소유물이라 수의사가 잘못으로 죽여도 법적으로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 이기주의적이고 남에게 정신적 충격과 손해를 줘도 나는 절대 손해를 못 보겠다는 성격으로 대화 자체가 안 되고 사과를 할 줄 모르는 어이없었던 기억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모든 대화들을 녹취를 했었습니다.

 

저를 형사처벌 받게 하려고 했고 덮어 쉬우려고 한 원장의 허위고소사실을 녹취를 한 덕에 증명할 수 있었고 피해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제가 동물병원원장을 상대로 무고등, 민사소송을 했었는데 원장이 진료차트의 제 이름으로 사문서 위조를 한 “이의제기포기각서” 문서를 민사소송에 제출해서 민사소송은 기각되었고 형사사건은 불기소처분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민사소송에서 원장이 증거로 제출한 위조문서를 확보하게 되었고 제가 사문서 위조죄와 사문서 행사죄로 또 다시 경찰서에 고소를 하였습니다.

 

원장이 위조한 “이의제기포기각서” 문서에 대해 경찰과 검찰이 조사하면 다 밝혀질 거라 생각하고 처음에 위조문서를 어떻게 만들었는지는 몰랐고 깊이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

 

원장은 사문서 위조에 대한 처벌이 두려워 또 다시 저를 죄인으로 덮어 쉬우기 위해 배우자와 작전을 짜고 시나리오를 만들었습니다.

“이의제기포기각서”를 만든 사람은 모여직원이며(쭈쭈엄마/강아지이름) 여직원이 위조문서 양식을 만들 때 옆에서 도왔다는 후배 수의사, 배우자는 위조문서 “이의제기포기각서”를 집에서 보관했다며 배우자도 증인이라며 제가 “이의제기포기각서”에 이름과 서명을 했다고 저를 무고로 몰고 갔으며 원장 수의사는 직원들을 거짓진술을 하게하고 모두 증인을 설 수 있다며 온갖 거짓말로 검사님까지 속였습니다.

 

원장은 항상 배우자를 끼고 와서 검사님께 나는 기억이 전혀 없다며 병원에 없었던 배우자가 그날 있었다며 배우자를 앞세워 불리한 것은 전혀 기억 안 난다 전혀 모르겠다며 배우자가 대신 거짓말을 하며 나섰습니다.

 

제가 각서에 이름과 사인을 했다며 계속 밀고 나갈 때 정신이 이상한 것 같았으며 왜 저리 뻔뻔한지 몰랐지만 대검찰청 감정결과는 제 필체의 가능성이 있다는 결과에 뒤늦게 진료차트를 생각하게 되었고 이름 두자는 배기고 한 자는 짜깁기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미리 알았더라면 초기 수사 때 담당 형사와 검사님께 말했었으면 진료 차트를 제출을 하라고 명령을 했을 것인데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고 뒤늦게 모든 사실을 알게 되어 후회가 너무 막심합니다.

 

원장은 저를 처음 업무방해로 고소할 때 위조문서를 만들어 같이 제출했고 차트를 보고 배긴 것이 들통 날걸 미리 짐작하고 두려워서 담당형사에게 검찰에 송치하지 말고 기다려 달라고 3개월가량 끌면서 돌연히 전자식으로 바꿨으며 민사 소송 중엔 미리 전자식으로 다 바꾼 상태에서 자신만만하게 위조문서“이의제기포기각서”를 증거로 제출했다는 것을 재판 과정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재판날 증인으로 나온 후배 수의사와 배우자는 여직원이 “이의제기포기각서”를 만드는 것을 옆에서 도왔고 배우자도 병원에 있었다고 했지만 제가 이름을 적고 사인을 했다는 시간질문중 오전 오후중 언제냐는 질문에 후배 수의사는 잘 모르겠다고 했으며 원장의 배우자는 밤은 아니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밤에 갈일도 없으며 서로 “이의제기포기각서”에 대한 말마추기를 했지만 오전인지 오후인지의 질문은 예상을 못한 질문이어서 원장의 배우자와 후배 수의사는 정확한 답변을 못하고 대충 어리둥절해 하며 둘러 댔습니다.

 

원장 배우자에게 조사 당시 검사님께 전자식 차트라고 말했지 않느냐는 말에 제가 언제요? 라고 판사님 앞에서 거짓말을 하여 코미디 연극을 보는 듯 했으며 처음 조사하신 검사님에게 종이식 차트가 없다고 거짓말을 해서 검사님을 속였고 판사님 앞에서는 차트가 있었지만 차트를 내놓으면 배기고 짜깁기가 걸릴 걸 예상하고 손님이 일 년 후 안 오면 차트를 폐기처리한다며 없다고 했습니다.

 

사문서 위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증인을 많이 세우면 본인이 유리하고 제가 불리하다고 생각하고 4대 1로 저를 모함하고 배우자까지 증인이라며 숫자를 불려서 거짓 증인을 세워 한 사람을 공격하고 뒤집어씌우면 멀쩡한 사람 죄인 만드는 것은 드라마, 영화에서나 봤는데 제가 이렇게 당할 줄은 상상도 못했고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제일 중요한 증인 여직원(쭈쭈엄마)이 만들었다는 “이의제기포기각서”를 만들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할 대화녹취록이 있고 처음부터 “이의제기포기각서”의 존재가 없었다는 정황의 증거물들을 제출했습니다.

우리 강아지(복돌이)죽인 것도 모자라서 저를 죄인 만들려고 한 수의사와 너무 힘든 법정 싸움이지만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비록 동물의 생명이지만 생명을 경원시 하고 법을 악용하는 나쁜 사람은 끝까지 싸워서 꼭 밝혀야 된다고 생각해서 여기까지 오게 되었고 판사님의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온갖 허위사실내용과 사문서 위조 부정행위, 거짓말로 엄중해야 할 법집행을 무시하고 법질서를 어지럽히고 악랄한 대구 모동물병원수의사 원장을 보면서 너무도 억울하고 황당한 현실 앞에 억장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당하고 겪은 대구 모동물병원의 원장 수의사의 갑질 횡포에 대해 실망을 넘어 보호자를 호구, 봉으로 생각하고 가면을 쓴 두 얼굴의 수의사인지 모르고 만5년을 다녔고 동물 생명을 관리하는 수의사가 동물의 생명을 우습고 하찮게 생각하고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수술을 해야 돈이 되고 지금까지 잘못해서 죽여도 돈도 벌고 법적처벌이 없다는 생각이 굳어서 보호자에게 함부로 과잉진료와 수술을 강요하고 죽으면 배째라식이였습니다.

 

“억울하면 고소해라”더니 본인이 적반하장으로 보호자를 허위사실과 사문서 위조문서를 만들어 고소하고 죄책감은 손톱만큼도 없는 양심이 너무 불량합니다. 잘 가꾼 병원 인테리어로 보호자의 호감을 얻고 영업적이고 장사꾼 같은 동물병원이였으며 저처럼 평생 한으로 맺힐 이런 억울한 일을 당하지 마시길 바라며 정직하고 양심 있는 동물병원을 찾는데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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