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신중하게 답변 해주세요 아빠가 차에서나 길에서나 몸평, 얼평을 합니다, 안들리게 하면 모르지만 그걸 입밖으로 꺼내서 말씀하세요 예를들어 예쁜여자들이나 몸좋은 여자분들 지나가시면 " 작살나네 " 라는 둥 제 기준에서 불쾌한 단어들을 자꾸 입밖으로 말씀하시구ㅎㅎ 본인 기준에서 별로인 여자들이 지나갈땐 계속 " 와 진짜 안어울리는 입고다니네 " 라는 식으로 까내리시고ㅎㅎ 방금 제가 몇마디 했습니다, 아무리 저 사람들이 못듣는다고 해도 잘못된거라고 하니 " 이쁜걸 이쁘다고 하지 뭐가 문제냐, 칭찬아니냐 " 라고 하시며 스스로 이해를 못하세요 :) " 그럼 직장 상사가 하는 몸매 좋다는 말도 칭찬으로 들어야 해요? " 라고 하니 그건 성희롱이라고 하시네요ㅎㅎ? 일단 제가 할수있는 말은 했습니다만 저희 아빠 스스로 납득을 못하고 계세요^^ 최대한 논리있게 댓글 부탁드립니다:) 되도록이면 베스트글로 올려주실수 있을까요? 많은분들이 보셔야 치우치지 않을듯 싶네요, 봐도 솔직히 전 잘못됐다고 생각이 되요 ㅎㅎ 참고로 전 페미하는 중3 입니다, 진지하게 답변 해주세요 :)21
아빠의 몸평과 얼평은 칭찬이다 라는 마인드 정상인가요?
아빠랑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신중하게 답변 해주세요
아빠가 차에서나 길에서나 몸평, 얼평을 합니다,
안들리게 하면 모르지만 그걸 입밖으로 꺼내서 말씀하세요
예를들어 예쁜여자들이나 몸좋은 여자분들 지나가시면 " 작살나네 " 라는 둥 제 기준에서 불쾌한 단어들을 자꾸 입밖으로 말씀하시구ㅎㅎ
본인 기준에서 별로인 여자들이 지나갈땐 계속 " 와 진짜 안어울리는 입고다니네 " 라는 식으로 까내리시고ㅎㅎ
방금 제가 몇마디 했습니다, 아무리 저 사람들이 못듣는다고 해도 잘못된거라고 하니 " 이쁜걸 이쁘다고 하지 뭐가 문제냐, 칭찬아니냐 " 라고 하시며 스스로 이해를 못하세요 :)
" 그럼 직장 상사가 하는 몸매 좋다는 말도 칭찬으로 들어야 해요? " 라고 하니 그건 성희롱이라고 하시네요ㅎㅎ?
일단 제가 할수있는 말은 했습니다만 저희 아빠 스스로 납득을 못하고 계세요^^ 최대한 논리있게 댓글 부탁드립니다:)
되도록이면 베스트글로 올려주실수 있을까요?
많은분들이 보셔야 치우치지 않을듯 싶네요, 봐도 솔직히 전 잘못됐다고 생각이 되요 ㅎㅎ
참고로 전 페미하는 중3 입니다, 진지하게 답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