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이나 동정이 사랑일까요?
남자친구는 저를 그렇게 생각해요
안타깝고 불쌍하고 죄책감..
자기가 경제적으로 해줄 수 없는 미안함..
그런것때문에 힘들고 지쳐해요
처음 1-2년은 정말 사랑하니까 그래도 좋아했었는데
3-4년되니 나아지지 않는 상황과 반복되는 싸움 그런것들로 많이 함들어 하네요
그래서 이제 전부 다 놓고 싶다고 합니다
본인의 마음이 이젠 사랑만은 없다고
본인의 마음도 혼란스러워해요
저에 대한 감정이 사랑이 아닐까요?
저도 그 사람이 사랑이 식은거 잘 알아요
느껴지니까요..
하지만 저는 여전히 처음처럼 사랑하는걸요
그 사람이 저에게 살아가는 의미인데..
그 사람은 제 사랑이 힘들고 지치게만 느껴진다는 사실이 아픕니다
본인은 나이도 있으니 (30대후반)자기 살길도 찾아야 하고
본인상황도 힘드니 더욱 더 이 만남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연민이나 동정만으로 그 사람을 붙잡는건 내 욕심인데..
그 사람에게 저에대한 사랑이 있을까요?
돌아올수 있을까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옳은일인지 정말 모르겠어요ㅠㅠ
연민이나 동정이 사랑일까요?
남자친구는 저를 그렇게 생각해요
안타깝고 불쌍하고 죄책감..
자기가 경제적으로 해줄 수 없는 미안함..
그런것때문에 힘들고 지쳐해요
처음 1-2년은 정말 사랑하니까 그래도 좋아했었는데
3-4년되니 나아지지 않는 상황과 반복되는 싸움 그런것들로 많이 함들어 하네요
그래서 이제 전부 다 놓고 싶다고 합니다
본인의 마음이 이젠 사랑만은 없다고
본인의 마음도 혼란스러워해요
저에 대한 감정이 사랑이 아닐까요?
저도 그 사람이 사랑이 식은거 잘 알아요
느껴지니까요..
하지만 저는 여전히 처음처럼 사랑하는걸요
그 사람이 저에게 살아가는 의미인데..
그 사람은 제 사랑이 힘들고 지치게만 느껴진다는 사실이 아픕니다
본인은 나이도 있으니 (30대후반)자기 살길도 찾아야 하고
본인상황도 힘드니 더욱 더 이 만남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연민이나 동정만으로 그 사람을 붙잡는건 내 욕심인데..
그 사람에게 저에대한 사랑이 있을까요?
돌아올수 있을까요?
제가 어떻게 하는게 옳은일인지 정말 모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