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회사를 이직했어요. 하는 일은 회계사무실 업무고요. 저는 경력 7년정도 됩니다. 중간중간 쉬었던 기간 빼고요. 첫출근했는데 (금요일첫출근) 다음주 월요일날 저랑 경력 비슷한 사람이 첫출근할꺼라고 했습니다. 그사람이 첫출근했고 다음날 문뜩 얼굴이 낯이 엄청익은겁니다. 다음날 저아시냐고 낯이 익다고 하니 머뭇거리며 전회사이름 얘기하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성격특이하고 그때 여러가지 문제로 몇일만에 권고사직 당했던 저보다 훨씬 어렸던 신입직원.. 저그때 3년차였고 걘. 쌩신입이었거든요.. 학교졸업하고 취업한걸로 아는데.. 제가 일하는 업계에선 일이년 큰차이이고 연봉도 차이마니나는데 ㅋㅋ삼년이나 속였어요. 직급 같은건 그렇다쳐도 연봉같은건 아무리 생각해도 빡쳐요. 상사한테 얘기할까요?101
경력속인 직원, 상사한테 얘기할까요?
저는 경력 7년정도 됩니다. 중간중간 쉬었던 기간 빼고요.
첫출근했는데 (금요일첫출근) 다음주 월요일날 저랑 경력 비슷한
사람이 첫출근할꺼라고 했습니다.
그사람이 첫출근했고 다음날 문뜩 얼굴이 낯이 엄청익은겁니다. 다음날 저아시냐고 낯이 익다고 하니 머뭇거리며 전회사이름 얘기하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성격특이하고 그때 여러가지 문제로 몇일만에 권고사직 당했던 저보다 훨씬 어렸던 신입직원..
저그때 3년차였고 걘. 쌩신입이었거든요.. 학교졸업하고 취업한걸로 아는데.. 제가 일하는 업계에선 일이년 큰차이이고 연봉도
차이마니나는데 ㅋㅋ삼년이나 속였어요.
직급 같은건 그렇다쳐도 연봉같은건 아무리 생각해도 빡쳐요.
상사한테 얘기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