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0대 시절에 자기 레즈라고 너무 요란하게 떠드는 애들은 그냥 레즈라고 컨셉 잡고 싶은 것. 이런 애들은 보통 연애나 성욕도 일찍 눈뜨기 때문에, 정작 대학가면 학기초에 남자한테 고백 받고 3~4월부터 모텔 다님. 나중에는 자기 레즈컨셉 과거는 흑역사 취급한다.
2) 10대 시절에 얼떨결에 자기가 레즈라고 믿게 된 애들은 대체로 착각인 경우임. 같은 여자에게서 느끼는 동질감, 사춘기의 감성, 잘생긴 여자에 대한 동경, 여자끼리의 스킨십에서 느낀 묘한 감정 등등의 이유가 계기로 작동해서 착각한 것. 얘네도 몇년 안에 이성애로 돌아선다.
3) 10대 시절에 조용히 자기 레즈라고 인식하는 애들은 보통 오타쿠거나 그에 준하는 취미가 있는 경우임. 얘네는 애니메이션이나 BL 등등 덕에 성별을 칼 같이 나누지 않고 성별쪽 허들이 낮아진 것뿐임. 이런 애들은 레즈나 양성애자라기보다는 그냥 애니에 길들여진 것.
4) 그럼 대체 성인이 되고도 레즈인 애들은 뭐냐? 이런 애들은 크게 세 종류로 나눠볼 수 있다.
첫째, 10대시절 허세가 아직도 안 빠진 경우. 둘째, 여자끼리의 성관계가 더 취향에 맞는 경우. 셋째, 남자 만날 자신이 없는데 자기 좋아해주는 여자에게 의지하게 된 경우. 그리고 예외적으로, 남자에게 상처받아서 더는 남자 만나기가 싫어진 경우도 꼽아볼 수 있다.
결론 : 레즈는 선천적 성"정체성"이 아니다. 레즈는 그냥 소수의 후천적 성"취향(페티시)"이거나, 허세의 수단이거나, 착각의 결과물이다.
레즈들 특징
1) 10대 시절에 자기 레즈라고 너무 요란하게 떠드는 애들은 그냥 레즈라고 컨셉 잡고 싶은 것. 이런 애들은 보통 연애나 성욕도 일찍 눈뜨기 때문에, 정작 대학가면 학기초에 남자한테 고백 받고 3~4월부터 모텔 다님. 나중에는 자기 레즈컨셉 과거는 흑역사 취급한다.
2) 10대 시절에 얼떨결에 자기가 레즈라고 믿게 된 애들은 대체로 착각인 경우임. 같은 여자에게서 느끼는 동질감, 사춘기의 감성, 잘생긴 여자에 대한 동경, 여자끼리의 스킨십에서 느낀 묘한 감정 등등의 이유가 계기로 작동해서 착각한 것. 얘네도 몇년 안에 이성애로 돌아선다.
3) 10대 시절에 조용히 자기 레즈라고 인식하는 애들은 보통 오타쿠거나 그에 준하는 취미가 있는 경우임. 얘네는 애니메이션이나 BL 등등 덕에 성별을 칼 같이 나누지 않고 성별쪽 허들이 낮아진 것뿐임. 이런 애들은 레즈나 양성애자라기보다는 그냥 애니에 길들여진 것.
4) 그럼 대체 성인이 되고도 레즈인 애들은 뭐냐? 이런 애들은 크게 세 종류로 나눠볼 수 있다.
첫째, 10대시절 허세가 아직도 안 빠진 경우. 둘째, 여자끼리의 성관계가 더 취향에 맞는 경우. 셋째, 남자 만날 자신이 없는데 자기 좋아해주는 여자에게 의지하게 된 경우. 그리고 예외적으로, 남자에게 상처받아서 더는 남자 만나기가 싫어진 경우도 꼽아볼 수 있다.
결론 : 레즈는 선천적 성"정체성"이 아니다. 레즈는 그냥 소수의 후천적 성"취향(페티시)"이거나, 허세의 수단이거나, 착각의 결과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