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고, 일주일에 6일은 친구들, 동기들만나서 술먹고, 술먹는 시간도 밤10시나 11시정도에 시작해서 아침6시나7시에 들어가고, 그러다보니까 피곤하다고 나랑 만나는 날은 계속 미루고 주말에는 잠도 ㅈㄴ많아서 연락도 안돼,, ㅅㅂ
이런애랑 사귄이유는 썸탈때도 친구들이랑 술은 거의 맨날먹었는데 단 한번도 칼답 안한적 없고 술먹을 때마다 보고싶다 연애하고싶다 전화하자 별별 달달한 말은 다하고 오히려 내가 잔다고하면 엄청 아쉬워했고 썸타면서 만날땐 담배 하루에 한갑피던애가 4시간에 한번 피고 끊겠다고 하고 밤11시에 보고싶다고 오라고하면 진짜 오는걸 보면서 진심이라 생각해서 그 연기에 속아 사겼는데
사귀고보니 최악의 남자
담배피고, 일주일에 6일은 친구들, 동기들만나서 술먹고,
술먹는 시간도 밤10시나 11시정도에 시작해서 아침6시나7시에 들어가고, 그러다보니까 피곤하다고 나랑 만나는 날은 계속 미루고 주말에는 잠도 ㅈㄴ많아서 연락도 안돼,, ㅅㅂ
이런애랑 사귄이유는 썸탈때도 친구들이랑 술은 거의 맨날먹었는데 단 한번도 칼답 안한적 없고 술먹을 때마다 보고싶다 연애하고싶다 전화하자 별별 달달한 말은 다하고 오히려 내가 잔다고하면 엄청 아쉬워했고 썸타면서 만날땐 담배 하루에 한갑피던애가 4시간에 한번 피고 끊겠다고 하고 밤11시에 보고싶다고 오라고하면 진짜 오는걸 보면서 진심이라 생각해서 그 연기에 속아 사겼는데
사귀고 일주일도 안돼서 변한건지 식은건지 안심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술먹을때 연락 잘 안되고 칼답만하던 애가 이젠 답장 빨라야20분이고 말도안하고 자서 2,3시간 잠수타고 보고싶다고 만나자고하면 피곤하다고 자꾸 피함.
어떤앤지 대충 알고사겼는데 자기는 안변하겠다 너랑 오래갈 자신있다 이런말에 속았다. 이런애가 뭐가좋다고 마음정리 못하고 계속 붙잡고 있는지 모르겠고 내 스스로가 한심한데 아직은 도저히 헤어진다는 건 생각조차 못하겠어서 더 힘들다.
주변에서 너 진짜 생긴값 못한다고 호구라고 니 남친 자기가 대신 싸워주겠다고 헤어지라고 아주 난린데.. 그냥 아직은 콩깍지가 안벗겨졌기도 하고 헤어지면 지금보다 더 힘들거 같아서 못놓겠다.
콩깍지 벗겨지는 순간 우리사이는 끝날꺼야. 그게 언제가 될줄은 모르겠지만.. 그냥 내가 혼자 지쳐서 끝내던지 너가 다시 불타오르던지 둘중 뭐가 먼저일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