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임산부

절망ㅇ2018.06.09
조회1,300
잘되던 사업이 갑자기 망해버려서 

다음달에 출산예정이지만 

아기를 낳고 산후조리원은 커녕 사정상 제왕절개를 해야하는데 수술비용도 없네요

집안일 다하고 이시간이 되면 꼭 배고픈데 
라면 끓이면서 우울함에 
글써봅니다.. 
친정엄마와 시어머니도 아프셔서 산후조리부탁하는것도 힘드네요

저같은분 계신가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