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경력직 28살 근무중이예요몇년 안쳐주지만요 ㅋㅋ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결혼식이나 돌잔치 등 돈을 걷더라고요참여도 하구요근데 저는 참여하기 싫어요워크샵도 주말에가는거 정말 싫고요다음날 출근하는데 바로 전 주에 워크샵을 .. 하..대부분의 회사가 그러니 이해하려 했습니다하지만결혼식과 돌진치 그걸 꼭 가야하나요??돈내면 된거 어닌가요??같이 일하는 사람이니까축하드린다고 행복하시라고돌잔치 경우는 애기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다고 합니다그리고나서 회사에서 걷는돈 있으면 그대로 액수맞춰서 제출합니다하지만 저는 비혼주의고 몇년뒤 해외에서 일하게 돼요그걸 다 아는 상황에서 제가 꼭 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제가 결혼한다해도 부르고 싶지도 않고요단순 동료고 금전적인 부분때문에 만나는 사람들이니까요오히려 축하금 주고 안가면 더 이득아닌가요?돈도 다 내고 못가서 죄송하다(물론 핑계지만)밥도 안먹고 그냥오면 그분들은 금전적 이득인데얼굴안비췄다고 예나 지금이나 지랄들을 하시는데힘듭니다주말에 자고싶어요빈둥빈둥 대고싶고요배달음식시켜서 하루종일 자다 깨서 미드보고 다시자고 산책가고 이러고싶어요회사에선 일만하고싶은데 자꾸 사적으로 엮으려고 하는게너무 싫네요....점심도 저 혼자먹습니다자발적이예요혼자먹는게 편해요혼자먹으면서 인터넷보고 음악듣고십분정도 자고 양치하고 오후근무 하고요힘들어서 찡찡대봤어요탈출구는 한국 특유의 회사분위기를 못맞추겠으면제가 뜨는거겠죠다른친군 제가 이기적이라고 하는데전 정말 이게 편하거든요ㅠㅠ공적인 만남에사 사적으로 엮이고 싶지 않아요퇴사하고 마음이 열리면 모를까..그런적도 없고요그러고싶지도 않아요 사실.. ㅠㅠ제가 너무 개인적인거라해도 받아들이겠습니다그래도 제 성향이.. 정말.. 회사에서까지 얽히고 싶지 않은데 어떡하나요두번 옮겨도 이런 상황은 어딜가든 있네요또 옮겨도 같을까봐 그냥 잠자코 있긴합니다만맘이 너무 답답하네요 선배님들 ㅠㅠ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회사 결혼식,돌잔치..주말 내버려두는 회사가 없네요
경력직 28살 근무중이예요
몇년 안쳐주지만요 ㅋㅋ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결혼식이나 돌잔치 등 돈을 걷더라고요
참여도 하구요
근데 저는 참여하기 싫어요
워크샵도 주말에가는거 정말 싫고요
다음날 출근하는데 바로 전 주에 워크샵을 .. 하..
대부분의 회사가 그러니 이해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결혼식과 돌진치 그걸 꼭 가야하나요??
돈내면 된거 어닌가요??
같이 일하는 사람이니까
축하드린다고 행복하시라고
돌잔치 경우는 애기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리고나서 회사에서 걷는돈 있으면 그대로
액수맞춰서 제출합니다
하지만 저는 비혼주의고
몇년뒤 해외에서 일하게 돼요
그걸 다 아는 상황에서 제가 꼭 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결혼한다해도 부르고 싶지도 않고요
단순 동료고 금전적인 부분때문에 만나는 사람들이니까요
오히려 축하금 주고 안가면 더 이득아닌가요?
돈도 다 내고 못가서 죄송하다(물론 핑계지만)
밥도 안먹고 그냥오면 그분들은 금전적 이득인데
얼굴안비췄다고 예나 지금이나 지랄들을 하시는데
힘듭니다
주말에 자고싶어요
빈둥빈둥 대고싶고요
배달음식시켜서 하루종일 자다 깨서
미드보고 다시자고 산책가고 이러고싶어요
회사에선 일만하고싶은데 자꾸 사적으로 엮으려고 하는게
너무 싫네요....
점심도 저 혼자먹습니다
자발적이예요
혼자먹는게 편해요
혼자먹으면서 인터넷보고 음악듣고
십분정도 자고 양치하고 오후근무 하고요
힘들어서 찡찡대봤어요
탈출구는 한국 특유의 회사분위기를 못맞추겠으면
제가 뜨는거겠죠
다른친군 제가 이기적이라고 하는데
전 정말 이게 편하거든요ㅠㅠ
공적인 만남에사 사적으로 엮이고 싶지 않아요
퇴사하고 마음이 열리면 모를까..
그런적도 없고요
그러고싶지도 않아요 사실.. ㅠㅠ
제가 너무 개인적인거라해도 받아들이겠습니다
그래도 제 성향이.. 정말.. 회사에서까지 얽히고 싶지 않은데 어떡하나요
두번 옮겨도 이런 상황은 어딜가든 있네요
또 옮겨도 같을까봐 그냥 잠자코 있긴합니다만
맘이 너무 답답하네요 선배님들 ㅠㅠ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