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벌써

ㅣㅇㅇ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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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지고 3개월은 기억에 없어 어떻게 살았는지.

연락한 5월엔 사진을 찍어뒀더라

이제야 나는 좀 괜찮아


너의 마음, 헤어진거 이제 실감해
하지만 여전히 우리 헤어진날 생각하면 눈물이 나와


니가 나 힘들게 했던거 다 잊었어
영화 이터널선샤인처럼

너를 다 잊어볼까
그럼 좀 덜 힘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