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walk(장수원, 김재덕)와 click-b(김태형, 우연석, 오종혁, 김상혁)가 통합돼 큰 파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소속사인 kiss엔터테인먼트는 사회, 문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두 그룹이 화합하면 대중들의 힘을 얻고,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목적에서 팀을 통합했다고 밝히고, 오는 15일 케이블 tv kmtv의 ‘쇼!뮤직탱크’를 시작으로 정식 활동에 들어간다.
기존의 메이저급 두 그룹이 통합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가요계에서도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주목된다. 이들 6명이 통합 된 그룹명은 jnc. 젝스키스 시절부터 음악적인 선배였던 j-walk의 'j'와 포괄적인 화합의 의미를 담고 있는 and 'n', 그리고 click-b의 'c'가 조합된 jnc다. 이들의 소속사인 kiss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두 팀의 음악적인 색깔이 다른 것이 음반작업에 오히려 커다란 기폭제가 되었다"며 "음악적인 색깔은 j-walk의 고급스런 미디엄 템포의 r&b와 click-b만의 독특한 칼라가 어우러져 퓨젼 형식의 jnc다운 음악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미 서로 아이돌 시기를 탈피하고 음악적 성숙함이 물씬 묻어나는 그룹끼리 서로의 음악 장르를 교류함으로써 앞으로 두 그룹의 정규 앨범의 음악적 방향을 찾자는 데에 공동의 목표를 가졌다. 하지만 두 팁이 합쳐지는 데 순탄치만은 않았다. 과거 젝스키스의 일부 팬들이 큰 반발을 일으킨 것이다. 그동안 소속사의 홈페이지 상에 수천 건의 욕설과 협박을 포함한 반대 의견을 올라왔지만 또 다른 j-walk 팬들의 지지에 jnc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click-b의 팬들 역시 jnc의 새로운 시도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jnc 본인들도 이에 힘을 얻어 음반 작업 과정에서 서로 의견을 내세우기보다 서로의 색깔을 존중해주고 배운다는 자세로 그들의 결속을 다졌다.
10대 위주의 팬들에게 우상급 스타의 그룹 합병의 시도는 모험이다. 하지만 그들의 결성 동기처럼 jnc의 성공을 계기로 대중들 모두가 화합하여 새로운 변화에 동참하기를 기대해 본다. 현재 이들의 행보에 팬들은 물론 가요계가 주시하고 있지만 jnc는 걱정하지 않는다. 이들의 결성이 현 침체된 가요 시장에 희망을 줄 요소가 될 것이기 때문에... - copyrights ⓒ 리뷰스타 www.reviewstar.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JNC] 제이워크-클릭비 통합.. 스타의 그룹 합병의 시도!!!
기존의 메이저급 두 그룹이 통합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가요계에서도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주목된다. 이들 6명이 통합 된 그룹명은 jnc. 젝스키스 시절부터 음악적인 선배였던 j-walk의 'j'와 포괄적인 화합의 의미를 담고 있는 and 'n', 그리고 click-b의 'c'가 조합된 jnc다. 이들의 소속사인 kiss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두 팀의 음악적인 색깔이 다른 것이 음반작업에 오히려 커다란 기폭제가 되었다"며 "음악적인 색깔은 j-walk의 고급스런 미디엄 템포의 r&b와 click-b만의 독특한 칼라가 어우러져 퓨젼 형식의 jnc다운 음악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미 서로 아이돌 시기를 탈피하고 음악적 성숙함이 물씬 묻어나는 그룹끼리 서로의 음악 장르를 교류함으로써 앞으로 두 그룹의 정규 앨범의 음악적 방향을 찾자는 데에 공동의 목표를 가졌다. 하지만 두 팁이 합쳐지는 데 순탄치만은 않았다. 과거 젝스키스의 일부 팬들이 큰 반발을 일으킨 것이다. 그동안 소속사의 홈페이지 상에 수천 건의 욕설과 협박을 포함한 반대 의견을 올라왔지만 또 다른 j-walk 팬들의 지지에 jnc는 힘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click-b의 팬들 역시 jnc의 새로운 시도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jnc 본인들도 이에 힘을 얻어 음반 작업 과정에서 서로 의견을 내세우기보다 서로의 색깔을 존중해주고 배운다는 자세로 그들의 결속을 다졌다.
10대 위주의 팬들에게 우상급 스타의 그룹 합병의 시도는 모험이다. 하지만 그들의 결성 동기처럼 jnc의 성공을 계기로 대중들 모두가 화합하여 새로운 변화에 동참하기를 기대해 본다. 현재 이들의 행보에 팬들은 물론 가요계가 주시하고 있지만 jnc는 걱정하지 않는다. 이들의 결성이 현 침체된 가요 시장에 희망을 줄 요소가 될 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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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람 기자 / karam@reviewstar.net 어이없음의 최강이다 왜 에쵸티까지 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