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초5때 있었던 일이야.
이모집에서 조카들이랑 놀고 새벽까지 자다가
아빠가 데리러와서 5시쯤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꿈에서 뉴스가 나오더라?
당시 엠비씨 남자 아나운서가 엄기영 아저씨였는데
"첫번째 소식입니다.
오늘 새벽 김포공항 인근 도로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타고 있던 승용차 한대가
뒤에서 달려오던 음주운전 차량에 들이받쳐
차랑이 전복 된 채 숨졌습니다."
라고 말하더니 화면이 까맣게 변했어.
그리고 몇초 후에 내가 타고 있던 차량은
뒤에서 음주운전하던 차량에 대각선으로 들이받쳤고,
차량은 보조석쪽으로 가로수를 박으면서 옆으로 기울어진 채로 멈췄지.
보조석, 우측부분은 완전히 박살이 났고 바닥과 맞닿았어.
출발하기전에 아빠가 나한테
"추우니깐 보조석에서 히터로 따뜻하게 자면서 가"
라고 했었는데
나는 불편해서 그냥 뒷자석에 대자로 누워서 간다고 말하고선
뒷자석에 탔거든
난 꿈을 꾸고, 사고가 난후 보조석을 본뒤 소름이 돋아버렸어.
만약 아빠 말대로 보조석에 타고 왔더라면 난 어떻게 됐을지말야.
소름돋는 예지몽 썰 풀어보자~!
내가 초5때 있었던 일이야.
이모집에서 조카들이랑 놀고 새벽까지 자다가
아빠가 데리러와서 5시쯤 집으로 가고 있었는데
꿈에서 뉴스가 나오더라?
당시 엠비씨 남자 아나운서가 엄기영 아저씨였는데
"첫번째 소식입니다.
오늘 새벽 김포공항 인근 도로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타고 있던 승용차 한대가
뒤에서 달려오던 음주운전 차량에 들이받쳐
차랑이 전복 된 채 숨졌습니다."
라고 말하더니 화면이 까맣게 변했어.
그리고 몇초 후에 내가 타고 있던 차량은
뒤에서 음주운전하던 차량에 대각선으로 들이받쳤고,
차량은 보조석쪽으로 가로수를 박으면서 옆으로 기울어진 채로 멈췄지.
보조석, 우측부분은 완전히 박살이 났고 바닥과 맞닿았어.
출발하기전에 아빠가 나한테
"추우니깐 보조석에서 히터로 따뜻하게 자면서 가"
라고 했었는데
나는 불편해서 그냥 뒷자석에 대자로 누워서 간다고 말하고선
뒷자석에 탔거든
난 꿈을 꾸고, 사고가 난후 보조석을 본뒤 소름이 돋아버렸어.
만약 아빠 말대로 보조석에 타고 왔더라면 난 어떻게 됐을지말야.
---------------너희들은 나처럼 비슷한 경험을 한적이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