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알바하고 온 누나한테 어지러우니 방좀 치우라고 한 얘기가 시작이였습니다.<집에오시면 항상 하시는 잔소리입니다>
얘기를 듣자 누나는 갑자기 울먹이면서 "집안에 박혀있는 쟤는 왜 가만히 두면서 나한테만 잔소리냐 이것도 남여차별이다. " 라고 했습니다.
<저는 항상 집에 있으니 듣습니다. 물론 저도 청소는 하지만 저의 방만 청소합니다>
+++ 어떤분이 이부분이 대하여 물어보셔서 추가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자기방은 자기가 치우라고 하십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도 누나한테 집전체가 아닌 자기방좀 치우라고 하셨구요.
그래서 저도 저의 방만 청소한다고 적었습니다.
<집에 항상있는 이유는 곧 군대....>
여기서 저는 남녀차별이라는 얘기가 왜 나오지...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연이어 "아버지는 왜 집에 와서 집안일도 안하면서 왜 힘들게 알바하고 온 나한테 지×하는데, 자기(아버지)랑 쟤부터 집안일이나 하고 나한테 지×하라고"라고 하며 울면서 방에 들어갔습니다.
<집에 와서 = 저희 아버지께서는 타지에서 일하시고 주말에만 오셔서 생활하십니다.>
그러자 아버지께서는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냐 나도 집안일 한다"하면서 화를 내셨죠.
<아버지께서는 집안일 하십니다. 담배나 약속이 생겨서 나가실때마다 항상 쓰레기 들고 나가시고, 청소도 하시죠. 설거지만 안하실뿐..>
또한 그뒤로 "알바하는게 무슨 벼슬이냐 학교도 안다니고 알바하는것도 문제인데 쟤는 왜 저러냐"라고 하자
누나는 방에서 다시 나와서 "나는 내가 알바해서 번돈으로 생활하고 쟤는 알바도 안하는데 왜 알바라도 하는 자기한테만 지×이냐" 이러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물론 누나는 자기가 번돈으로만 생활하는건 아닙니다. 저의 카드나 어머니카드도 써요. 일주일에 한두번 저한테 하는말이 "니카드 써도 되냐?"죠>
<누나는 학교를 2년재수를 하고 늦게 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또한 1학기만 다니고 1년 휴학 상태입니다>
그러자 아버지께서는 "내가 힘들게 돈벌고 오는데 이런 대우 받아야겠냐"고 어머니한테 한탄+카드끊자 하시면서 끝났습니다.
방금 일어난 저희 가족 얘기입니다.
평소처럼 밥을 먹는중
아버지께서 알바하고 온 누나한테 어지러우니 방좀 치우라고 한 얘기가 시작이였습니다.<집에오시면 항상 하시는 잔소리입니다>
얘기를 듣자 누나는 갑자기 울먹이면서 "집안에 박혀있는 쟤는 왜 가만히 두면서 나한테만 잔소리냐 이것도 남여차별이다. " 라고 했습니다.
<저는 항상 집에 있으니 듣습니다. 물론 저도 청소는 하지만 저의 방만 청소합니다>
+++ 어떤분이 이부분이 대하여 물어보셔서 추가합니다.
아버지께서는 자기방은 자기가 치우라고 하십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도 누나한테 집전체가 아닌 자기방좀 치우라고 하셨구요.
그래서 저도 저의 방만 청소한다고 적었습니다.
<집에 항상있는 이유는 곧 군대....>
여기서 저는 남녀차별이라는 얘기가 왜 나오지...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연이어 "아버지는 왜 집에 와서 집안일도 안하면서 왜 힘들게 알바하고 온 나한테 지×하는데, 자기(아버지)랑 쟤부터 집안일이나 하고 나한테 지×하라고"라고 하며 울면서 방에 들어갔습니다.
<집에 와서 = 저희 아버지께서는 타지에서 일하시고 주말에만 오셔서 생활하십니다.>
그러자 아버지께서는 "무슨 말도안되는 소리를 하냐 나도 집안일 한다"하면서 화를 내셨죠.
<아버지께서는 집안일 하십니다. 담배나 약속이 생겨서 나가실때마다 항상 쓰레기 들고 나가시고, 청소도 하시죠. 설거지만 안하실뿐..>
또한 그뒤로 "알바하는게 무슨 벼슬이냐 학교도 안다니고 알바하는것도 문제인데 쟤는 왜 저러냐"라고 하자
누나는 방에서 다시 나와서 "나는 내가 알바해서 번돈으로 생활하고 쟤는 알바도 안하는데 왜 알바라도 하는 자기한테만 지×이냐" 이러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물론 누나는 자기가 번돈으로만 생활하는건 아닙니다. 저의 카드나 어머니카드도 써요. 일주일에 한두번 저한테 하는말이 "니카드 써도 되냐?"죠>
<누나는 학교를 2년재수를 하고 늦게 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또한 1학기만 다니고 1년 휴학 상태입니다>
그러자 아버지께서는 "내가 힘들게 돈벌고 오는데 이런 대우 받아야겠냐"고 어머니한테 한탄+카드끊자 하시면서 끝났습니다.
저가 듣기에는 일반적인 잔소리라서 저렇게 예민하게 나오는 누나가 이해가 안가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중간에 <>글은 보충설명 입니다... 물어보시는 분 계실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