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500일 정도 된 커플인데요 남자친구가 군대 일주일정도 남았는데 권태기 인거 같아요. .
자기는 못느끼는거같은데 요즘 행동을 보면 절 여자로 사랑해주지 않는거같아요.. 슬프네요 매일 붙어있었어서 그런가 같이있어도 같이 있는거 같지도 않고 저한테 관심이 떨어진거 같네요.. 전 맨날 남자친구랑만 놀아서 그런가 불안감도 없어보이고 긴장감도 없어보이고 전 맨날 만나도 질리진 않던데 군대가기 얼마 안남았으면 여친한테 더 잘해주고 그래야 정상 아닌가요? 그만큼 저의 존재가 그정도도 안되는 거겠죠..참다가 삐져서 싸웠는데 갑자기 집 간다길래 제가 지금가면 다신 안보는걸로 알께 라고했는데 응 하고 가버리네요 ㅎㅎ..
그뒤로 제가 이때까지 참아온거 장문으로 보내고 보지말잔 식으로 길게 보냈는데 그것도 씹었길래 답해달라고 하니 못해준게 많네 미안 이게 끝이네요 그뒤로 내일 만나서 얘기 하자했는데 아직도 자기 약속이랑 그런거 먼저 챙기기바쁘네요.. 전 이제 남친한테 뭔지.. 이제 제가 밥먹었는지 뭐하는지도 안궁금해보여요 예븐옷을 입어도 예쁘단소리도 없고 저랑둘이있아도 폰질아니면 관계만 할려 하네요 자존감만 낮아지는 연애같아요 ㅎㅎ 정들고 외로울꺼같아서 막상 헤어질려해도 안되고 전 왜이렇게 바보일까요 주위 사람이 별로없어서 너무 남친한테만 모든걸 받치고 이제헤어질려니 엮여있는게 많아서 힘드네요
남자친구가 권태기인 걸까요
자기는 못느끼는거같은데 요즘 행동을 보면 절 여자로 사랑해주지 않는거같아요.. 슬프네요 매일 붙어있었어서 그런가 같이있어도 같이 있는거 같지도 않고 저한테 관심이 떨어진거 같네요.. 전 맨날 남자친구랑만 놀아서 그런가 불안감도 없어보이고 긴장감도 없어보이고 전 맨날 만나도 질리진 않던데 군대가기 얼마 안남았으면 여친한테 더 잘해주고 그래야 정상 아닌가요? 그만큼 저의 존재가 그정도도 안되는 거겠죠..참다가 삐져서 싸웠는데 갑자기 집 간다길래 제가 지금가면 다신 안보는걸로 알께 라고했는데 응 하고 가버리네요 ㅎㅎ..
그뒤로 제가 이때까지 참아온거 장문으로 보내고 보지말잔 식으로 길게 보냈는데 그것도 씹었길래 답해달라고 하니 못해준게 많네 미안 이게 끝이네요 그뒤로 내일 만나서 얘기 하자했는데 아직도 자기 약속이랑 그런거 먼저 챙기기바쁘네요.. 전 이제 남친한테 뭔지.. 이제 제가 밥먹었는지 뭐하는지도 안궁금해보여요 예븐옷을 입어도 예쁘단소리도 없고 저랑둘이있아도 폰질아니면 관계만 할려 하네요 자존감만 낮아지는 연애같아요 ㅎㅎ 정들고 외로울꺼같아서 막상 헤어질려해도 안되고 전 왜이렇게 바보일까요 주위 사람이 별로없어서 너무 남친한테만 모든걸 받치고 이제헤어질려니 엮여있는게 많아서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