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친구가 좀 변한 것 같고 서운하고 그러면 어떻게 해? 나는 최대한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나 기분 잘 풀어서 장문 보내는 편이거든. 내가 사소한거에 너무 서운해 하는 것 같기도 해.. 너희는 친구가 자주는 아니더라도 세달 네달에 한 번씩 길게 자기 심정 털어놓고 자기가 잘못한 점 같은 거 말해주면 어때..? 부담스러워? 시간은 계속가고 각자 인생이 있으니까 요즘 서로 신경 못쓰는 것 같고.. 서로가 서로한테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느낌이야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친구한테 집착하는 것 같아.. 너희는 친구한테 집착할때 있어? 친구도 매번 내 장문에 장문으로 그런거 아니라고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답해주는데 왜 나는 이렇게 불안하고 못나서 친구 힘들게 하는 것 같지.. 내 입장에서는 그때 그때 말하는게 서로 쌓일 오해도 없을 것 같아서.. 나 오바하는거야?
친구랑 싸우거나 서운하면
나는 최대한 내가 느끼고 있는 감정이나 기분 잘 풀어서 장문 보내는 편이거든.
내가 사소한거에 너무 서운해 하는 것 같기도 해..
너희는 친구가 자주는 아니더라도 세달 네달에 한 번씩 길게 자기 심정 털어놓고 자기가 잘못한 점 같은 거 말해주면 어때..? 부담스러워?
시간은 계속가고 각자 인생이 있으니까 요즘 서로 신경 못쓰는 것 같고.. 서로가 서로한테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느낌이야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친구한테 집착하는 것 같아..
너희는 친구한테 집착할때 있어?
친구도 매번 내 장문에 장문으로 그런거 아니라고 자기가 더 잘하겠다고 답해주는데
왜 나는 이렇게 불안하고 못나서 친구 힘들게 하는 것 같지..
내 입장에서는 그때 그때 말하는게 서로 쌓일 오해도 없을 것 같아서.. 나 오바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