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작은아빠가 사고로 휠체어를 타셔서 그런지 몸이 약하셔서 병원에 자주 입원하셨습니다. 결혼도 못하시고 가족분들이 안타까워하셨습니다. 그러다가 한8년전쯤 작은아빠가 좋아하는분이라고 큰집에 데리고 오셨었습니다. 병원에서 만나 작은아빠가 아프실때도 병간호 해주시고 옆에 계셔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 후 저희 큰집에 자주와서 같이 밥도먹고하며 친해지면서 저와 같은 동갑 딸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때는 정말 한번 만나보고싶었고 친해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그 아줌마가처음에 28만원정도 빌리다가 300만원정도 빌려달라고 하셔서 작은아빠 간호를 하느라 일을 못했으니까 간병비라고 생각하고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딸이 핸드폰비가 30만원?나왔다고 내달라고 그랬습니다. 그게 정상일까요? 경제생활 못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이신데 그때부터 저희 가족들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헤어지라고 가족들은 반대했습니다. 정말 집안이 한바탕 난리나서 저희는 헤어진줄 알았습니다. 몇년 잠잠했는데 작은아빠가 또 입원하셨을때 간병인 아줌마가 어떤여자가 자주 온다고하셔서 대충 계속 만나고 있다고 눈치는 채고 돈 요구하는거 없으니까 냅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큰아빠가 몸이 정말 안좋아지셔서 중환자실에서 심정지까지 오셨다가 겨우 숨만 붙어있으신 상황이십니다. 그런데 친척오빠가 작은아빠 지갑과 핸드폰을 챙기면서 작은아빠한테 문자온게 있어서 확인했는데 그동안 계속 그여자가 돈을 요구한 문자 내역들이 주르륵 나오더군요. 물론 그분이나 저희 작은아빠는 사랑이시겠죠 돈 보낸 작은아빠가 잘못한거긴 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여자가 사회 복지사라고하는데 다른 장애인분들까지 돈을 뜯을지 누가알아요. 정말 자기딸 급식비,수학여행,책값 별걸 다 달라고했었요. 분명 저희 작은아빠 보상금 보고서 달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전 딸도 웃깁니다. 자기 엄마한테 작은아빠랑 만나지말라했으면서 돈은 다받고ㅎㅎ정말 웃기네요. 저는 여태 같은 고등학교 다니면서 우리 작은아빠돈으로 다니는줄도 모르고 그래도 애랑은 상관없으니까 미워하지 말자라고 생각하고 도서부활동도 같이 하면서 잘지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문자 내용을 보면서 정말 얼굴 두껍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우리 작은아빠라고 알아서 자기엄마가 맨날 택시타고 야자 끝날때 맨날 데리러 왔을때 인사를 안했었던거 같은데... 후.. 저희 가족이 이걸 어디에다가 신고도 할 수도 없어서 사랑이라고 생각한 작은아빠가 돈준게 가장 큰 잘못이긴 하지만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이게 정상인지 한번 봐주세요.
21살 여자입니다. 이번에 어디다가 하소연 할곳도 없고 네이트판에 올립니다.
저희 작은아빠가 사고로 휠체어를 타셔서 그런지 몸이 약하셔서 병원에 자주 입원하셨습니다.
결혼도 못하시고 가족분들이 안타까워하셨습니다. 그러다가 한8년전쯤 작은아빠가 좋아하는분이라고 큰집에 데리고 오셨었습니다.
병원에서 만나 작은아빠가 아프실때도 병간호 해주시고 옆에 계셔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 후 저희 큰집에 자주와서 같이 밥도먹고하며 친해지면서 저와 같은 동갑 딸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때는 정말 한번 만나보고싶었고 친해지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그 아줌마가처음에 28만원정도 빌리다가 300만원정도 빌려달라고 하셔서 작은아빠 간호를 하느라 일을 못했으니까 간병비라고 생각하고 드렸습니다.
하지만 그딸이 핸드폰비가 30만원?나왔다고 내달라고 그랬습니다. 그게 정상일까요? 경제생활 못하는 기초생활수급자이신데 그때부터 저희 가족들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헤어지라고 가족들은 반대했습니다. 정말 집안이 한바탕 난리나서 저희는 헤어진줄 알았습니다.
몇년 잠잠했는데 작은아빠가 또 입원하셨을때 간병인 아줌마가 어떤여자가 자주 온다고하셔서 대충 계속 만나고 있다고 눈치는 채고 돈 요구하는거 없으니까 냅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큰아빠가 몸이 정말 안좋아지셔서 중환자실에서 심정지까지 오셨다가 겨우 숨만 붙어있으신 상황이십니다.
그런데 친척오빠가 작은아빠 지갑과 핸드폰을 챙기면서 작은아빠한테 문자온게 있어서 확인했는데 그동안 계속 그여자가 돈을 요구한 문자 내역들이 주르륵 나오더군요. 물론 그분이나 저희 작은아빠는 사랑이시겠죠 돈 보낸 작은아빠가 잘못한거긴 하지만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 여자가 사회 복지사라고하는데 다른 장애인분들까지 돈을 뜯을지 누가알아요.
정말 자기딸 급식비,수학여행,책값 별걸 다 달라고했었요. 분명 저희 작은아빠 보상금 보고서 달라고 하는거 같습니다. 전 딸도 웃깁니다. 자기 엄마한테 작은아빠랑 만나지말라했으면서 돈은 다받고ㅎㅎ정말 웃기네요.
저는 여태 같은 고등학교 다니면서 우리 작은아빠돈으로 다니는줄도 모르고 그래도 애랑은 상관없으니까 미워하지 말자라고 생각하고 도서부활동도 같이 하면서 잘지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문자 내용을 보면서 정말 얼굴 두껍다라고 생각했습니다. 분명 우리 작은아빠라고 알아서 자기엄마가 맨날 택시타고 야자 끝날때 맨날 데리러 왔을때 인사를 안했었던거 같은데...
후.. 저희 가족이 이걸 어디에다가 신고도 할 수도 없어서 사랑이라고 생각한 작은아빠가 돈준게 가장 큰 잘못이긴 하지만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사진들은 그 여자가 작은아빠에게 그동안 돈을 요구한 문자 내용들 입니다.
( 날짜 순서가 뒤죽박죽 일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