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너무 심하게 상처를 줘서 나아질 생각이 안보이니 점점 증오가 되고 나 없이 너무 잘 지내는게 분해서 나만 사랑한거 같아서 복수하고 싶어 미칠거 같아서 분이 안풀려서 그사람 행복한게 너무 싫어서 잊혀지질 않는 사람이요 제가 회피형 만나고 이런적 처음인데 정말 상처를 너무 심하게 받았고 여태껏 연애하면서 이렇게 마음 아프게 한 사람도 처음이라 정말 복수하고 싶고 치가 떨려 미치겠어요....3
나같은 사람 있나요?
나 없이 너무 잘 지내는게 분해서
나만 사랑한거 같아서
복수하고 싶어 미칠거 같아서 분이 안풀려서
그사람 행복한게 너무 싫어서 잊혀지질 않는 사람이요
제가 회피형 만나고 이런적 처음인데 정말 상처를 너무 심하게 받았고 여태껏 연애하면서 이렇게 마음 아프게 한 사람도 처음이라 정말
복수하고 싶고 치가 떨려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