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한거 생각하며 버틴다

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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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행복해 지고 싶어서

변한 너랑 있는거 뻔히 또 마음 고생 할거 아니까

내가 질질 끌고온거고 나 혼자 몰랐던거 뿐 이니까

보고싶어...그리워...하다가도

어제 토한 기억 폭풍 오열한 기억 번뜩! 떠올라서

연락 참고 버틴다 이러다보면 분명 괜찮아질 날이 올거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