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잊는법

ㅇㅇ2018.06.10
조회8,217
...일단 정말 쓰레기 중에 개 썅 또라이 10쓰레기 만난 분들 에게 위로와 이 글을 바칩니다


우선 저는 정말 개 쓰레기 회피형을 만나 3개월째 눈물..토..정말 끊임없이 반복하며 복수를 곱씹으며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잊기위해 안해본게 없기 때문에 제 노하우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인간 사 100%는 없지만 효과 를 어느정도 보셨으면 합니다





1.유투브에 죽고싶어 지면 보는 영상을 매일같이 반복해서 본다



2.떠오를때 마다 자기 최면을 한다
ㄴ 그사람 좋은 사람이 아니였어..
ㄴ 난 너무 힘들었어..
ㄴ 그래 오히려 잘 된 걸지도 몰라
ㄴ 하나님이 나 불쌍해 보여서 차이게 만들어 준걸지도 몰라
ㄴ어쩌면 이건 내 행복의 기회가 아닐까?



3.확신을 가진다
어차피 지금은 내가 힘들어 해도 자기 밖에 모를 사람이다
그사람은 변했다
돌아온들 믿겨지지도 않고 당한게 너무 많다
더이상 그사람에게 희생할 자신이 없다

본인 스스로 지쳤다는것을 인지한다



4.그리워..보고싶어..할때마다 고생한 것들을 떠올린다

술마시고 잊어보려 발광하고 노래부르고 노래듣고 울고 하루종일 울고 힘들었던 시간들을 떠올리며 다시 돌아가면 그 일이 반복된다고 생각해 보자 으..정말 싫다
난 또 토하기 싫어



5.내가 해준것에 비해 그사람이 해준게 초라하다는 것을 인지하자

내가 준 선물들 직접 만들어준 요리 기타 등등 편지 전해준 진심 그에 비해 내가 받은게 정말 별거 없구나 라는 것을 느껴본다


6.지금 내가 힘들어 하는거 알면서도 안오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 버리는것에는 어떠한 이유에도 나쁜 인간이다



7.통보이별 뒷통수치기 이별 막말 쌍욕 이별 이런 사람들...인성을 의심해 봐야 한다
사귈때 아무리 좋았어도 그게 사실 진짜 모습일수도 있다 이런 생각하면 소름이 끼쳐서 있던 사랑도 다 달아난다



8.그동안 공들여 온거 나아진것들만 생각한다
내가 해준거 때문에 억울해도 그동안 나 울고 힘들고 아팠던거 스스로 칭찬하고 대견하다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자꾸만 나아질수 있을까..나아질수 있을까...하지말고 나아질수 있을거라고 굳게 믿자


9.원망 은 그냥 해도 된다

용서해 보려 했는데 자꾸 찔러보기 연락이 와서 개빡쳤다 용서할수 없다
용서 했는데 이 씨1ㅂ ㅏ ㅇ 새가 자꾸 나오는 태도가 개 ㅈ같아서 용서가 안됀다

그럼 그냥 평생 원망해도 된다



10.친구들이나 여러 지인에게 조언을 구하고 말하고 해본다


11.헤어진 전날밤으로 돌아가고 싶지않으면 절때 아무리 힘들어도 연락은 NoNoNo다


12.억울한게 있으면 메모장에 적어두고 마음 정리 천천히 해나가는게 낫다 사실대로 상대방 한테 말한들 ㅈㄹㅈㄹ한다


13.회피형 입꾹닫..너랑 말하면 싸우자나! 말안행!! 입꾹다물기이! 이딴거 시전하는 애들은 그냥 개 쓰레기다


14.진짜 전애인을 극단적으로 무서운 존재라고 생각하라 사실은 도끼를 들고다니며 날 죽이려고 접근한 살인마라고 생각해라
회피형들은 자기가 욕하고 성질부려놓고 상대방도 화내면 무섭다고 난리치고 정작 지가 한 행동은 생각 못한다 그러니 일반인은

ㅈㄴ 억울할수 밖에 역설적이게도 우리도 이 방법을 써보자 그사람이 그리워 질때마다 으악!! 유령이야 사실은 귀신이였어! 난 귀신한테 홀린거였어!! 으앋!! 저사람은 소시오 패스야!! 내가 우는것에 공감도 못해!!

지금 헤어진게 잘한거라고 생각들 만큼 계속 무서운 존재라고 곱씹고 스스로를 위로해라



15.말로 해결할줄 모르고 싸울때마다 피하는것 역시 내가 먼저 피해라



16.죽어도 자기 반성 모르는 애들은 못한다 그냥 버리는게 맞다


17.사랑해주고 싶은 연민이 떠올른다면 거울에 지쳐버린 내 모습부터 사랑해줘라 보면 알거다 얼마나 초췌해 졌는지를


18.애초에 나를 찬거부터 신뢰감이 박살난거다

19.기다리기 보다 나아지기를 하자

20.운동 이런거 도움 안돼진 않는다고 본다

21.머릿속에 떠오르면 그냥 아 이 ㅆㅂ새끼..또 왔네 개새 ㄲ..하고 머릿속에 상상을 자세히 끌어내서 오지게 패줘라

22.정말 정 안돼면 저주인형 만들어서 저주라도 해라

23.하던일 안돼고 정말 죽고싶음 알아서 오겄지 해라

24.쓰레기는 애초에 쓰레기인거 티 안낸다 내 남친은 안그럴거야...하지 마라 그럴수록 나만 더 힘들어 진다

25.그사람이 준 선물 모두 불태우거나 안보이는 곳으로 치워버려라 그러면 마음이 좀 나아진다

26.내가 준것만 떠올려라 받은거 말고 내가 준것들

27.초반에 내 마음 몰라준 사람은 끝까지 몰라준다 이게 진리인거 같다

28.짝사랑 한 기분이라 열받는다면 조금씩 그사람 팔다리 자르듯이 울면서 기억을 지워라 심리 상담가 한테 받은 좋은 방법인데

이게 정말 효과가 개쩌는게 뭐냐면

그사람이 나쁘게 한 말과 행동을 나 스스로한테 해본다
그러면 아프다고 느껴질거다
내 입에서 하지마! 싫어! 소리가 나온다

그러면 정말 눈물 콧물 질질 짤거고
그러면서 스스로 에게 물어본다

이런말 들을때 까지 왜 가만히 있었어?
그사람이 정말 좋은 사람이라면 너한테 그런 말 못해!
스스로 아꼈다면 지금처럼 하지마! 라고 말했을거야

그렇게 울고 지쳐서 잠들만큼 지치게 되면 좋은 기억으로 대처할수 있도록 나에게 상을 준다

좋아하는 코코아를 마신다던지
맘껏 울고 좋아하는 카모마일 차를 마신다던가
음식을 먹는다던가


그러고 스스로한테 약속한다 다시는 그런 나쁜 사람 만나지 말자고 다짐하고 나한테 상처주면 다음부턴 솔직히 말하자고 약속한다



29.나쁜말을 내뱉었다고 나까지 그럴필욘 없다 호구같겠지만 좋은말로 헤어져 주자

30.한번 쓰레기는 영원한 쓰레기이며 특히 자기 자신 입으로 나 쓰레기야 라고 하는 애는 진짜 정말 거들떠 보지말자 다음에도 안그러라는 법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