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은 평소 스윗하고 멋진 행동들 때문에 멤버들 사이에서도 '이 시대 최고의 여성' 으로 불림.
멤버들이랑 스텝들끼리 다 같이 비싼걸 먹으러 갔을 때 멤버들이 '이거 계산 어떻게 나누지..?' 고민할 것 같으니까
조용히 가서 카드 내밀면서 "계산해주세요" 하는 뭐 이런 모먼트들이나
멤버들이 지나가다 예쁘다고 하거나 갖고 싶다고 말한거 기억해서 사서 선물해줌.
하나 예시를 들자면
슬기가 캐리어 갖고 싶다고 했는데 그거 기억하고 캐리어 사줌!
또 예리가 게임을 좋아해서 프로 게이머용 헤드셋 ㄹㅇ비싼거 사주고 그럼..
근데 멤버들이 자기한테 갖고 싶은 거 있냐고 물어보면 없다고 함.
이유는 본인이 사면 되고 자기가 직접 고르는 재미가 있어서라고..
(딴멤 치기가 아니라 서로 갖고 싶은거 물어보는 멤버들도 쏘스윗하고 아이린의 방식도 독특한 것 같음)
그리고 연습생 때 다른 동생들이 집이 멀어서 생일날 집에 못가는 동생들이 많았는데 그 아이들이 집이 덜 그립게 자기가 미역국이랑 생일상 차려주고(지금도 멤버들한테 생일상 차려줌)
조이나 예리가 치킨을 좋아해서 동생들 해주다가 자기가 제일 잘하는 요리가 닭강정이 됨.
근데 본인은 어렸을 때 치킨 먹고 체한 적이 있어서 닭고기 자체를 못 먹음...
예리를 초등학생 때 부터 봐서 예리가 학교 마치는 시간 맞춰서 간식도 만들어주고 그랬는데
예리가 김치볶음밥을 좋아해서 김치볶음밥을 자주 해주면 계란 후라이를 밥 중간에 넣거나 밑에 깔아서 예리가 먹으면서 찾고 조이나 예리가 고등학교 다닐 때는 교복 다려주면서 학교 보내고 그랬음
초등학생때 부터 보던 그 어린 애가 성년의 날을 맞았을 때
"널 닮은 싱그러운 꽃이얌"이라며 커다란 꽃다발 선물해주는 스윗한 언니ㅠㅠ
이건 보라덕후 아이린이 보라색을 좋아하게 된 계기인데 사람 자체가 몽글몽글하고 선천적으로 설레게 태어난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설렘ㅋㅋㅋㅋ
실제로 저 친구는 레드벨벳 앨범 아이린 땡스투에 "나의 보라색친구" 로 등장합니다. 지금도 소중한 친구라고 함.
또 친구가 결혼해서 로봇청소기 선물해주면서 "네가 행복하면 돼"라고 하는 스윗함과
마지막 -주현주현배주혀니가- 까지 졸귀탱이라고...!!ㅠㅠㅠㅠ
그리고 레드벨벳 리얼리티 보면 알겠지만 어디 놀러가서 고기 구울 때 막내들이 구우란 법 레벨엔 없습니다
쪼꼬만한 아이린이 응챠응챠 고기 구워줌...진심 졸귀야
물론 직화구이라 좀 서툴러서 나중엔 감독님이 도와주시지만 실제로 동생들이 밤에 배고프다 하면 새벽에도 일어나서 고기 구워주는 언니임
그리고 생선 먹을 때는 "이거 먹을 사람?" 물어보고 가시 하나하나 다 발라서 동생들 밥에 올려줌
이건 진짜 최근인데 얼마전 레드벨벳이 일본 투어를 마쳤음!!
그때 함께한 댄서분들께 아이린이 잠옷 세트 사서 나눠줬어
그래서 댄서분들이 "우와아아아!!!" "아이린 최고!!" 그러니까 또 엄청 쑥쓰러워 해ㅋㅋㅋ
근데 레벨이들 다 댄스분들 뿐만 아니라 스텝분들 매니저분들 다 엄청 잘챙김..
결론을 말하자면 이 글이 아이린 영업글이라 아이린 이야기가 많지만 레드벨벳 진심 스윗함으로 무장한 그룹이라는거...레드벨벳 체고야
아이린 진심 핵 벤츠녀다.....
우선 아이린 영업글이니 맘에 안들고 까려고 들어왔으면 나가
아이린은 평소 스윗하고 멋진 행동들 때문에 멤버들 사이에서도 '이 시대 최고의 여성' 으로 불림.
멤버들이랑 스텝들끼리 다 같이 비싼걸 먹으러 갔을 때 멤버들이 '이거 계산 어떻게 나누지..?' 고민할 것 같으니까
조용히 가서 카드 내밀면서 "계산해주세요" 하는 뭐 이런 모먼트들이나
멤버들이 지나가다 예쁘다고 하거나 갖고 싶다고 말한거 기억해서 사서 선물해줌.
하나 예시를 들자면
슬기가 캐리어 갖고 싶다고 했는데 그거 기억하고 캐리어 사줌!
또 예리가 게임을 좋아해서 프로 게이머용 헤드셋 ㄹㅇ비싼거 사주고 그럼..
근데 멤버들이 자기한테 갖고 싶은 거 있냐고 물어보면 없다고 함.
이유는 본인이 사면 되고 자기가 직접 고르는 재미가 있어서라고..
(딴멤 치기가 아니라 서로 갖고 싶은거 물어보는 멤버들도 쏘스윗하고 아이린의 방식도 독특한 것 같음)
그리고 연습생 때 다른 동생들이 집이 멀어서 생일날 집에 못가는 동생들이 많았는데 그 아이들이 집이 덜 그립게 자기가 미역국이랑 생일상 차려주고(지금도 멤버들한테 생일상 차려줌)
조이나 예리가 치킨을 좋아해서 동생들 해주다가 자기가 제일 잘하는 요리가 닭강정이 됨.
근데 본인은 어렸을 때 치킨 먹고 체한 적이 있어서 닭고기 자체를 못 먹음...
예리를 초등학생 때 부터 봐서 예리가 학교 마치는 시간 맞춰서 간식도 만들어주고 그랬는데
예리가 김치볶음밥을 좋아해서 김치볶음밥을 자주 해주면 계란 후라이를 밥 중간에 넣거나 밑에 깔아서 예리가 먹으면서 찾고 조이나 예리가 고등학교 다닐 때는 교복 다려주면서 학교 보내고 그랬음
초등학생때 부터 보던 그 어린 애가 성년의 날을 맞았을 때
"널 닮은 싱그러운 꽃이얌"이라며 커다란 꽃다발 선물해주는 스윗한 언니ㅠㅠ
이건 보라덕후 아이린이 보라색을 좋아하게 된 계기인데 사람 자체가 몽글몽글하고 선천적으로 설레게 태어난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설렘ㅋㅋㅋㅋ
실제로 저 친구는 레드벨벳 앨범 아이린 땡스투에 "나의 보라색친구" 로 등장합니다. 지금도 소중한 친구라고 함.
또 친구가 결혼해서 로봇청소기 선물해주면서 "네가 행복하면 돼"라고 하는 스윗함과
마지막 -주현주현배주혀니가- 까지 졸귀탱이라고...!!ㅠㅠㅠㅠ
그리고 레드벨벳 리얼리티 보면 알겠지만 어디 놀러가서 고기 구울 때 막내들이 구우란 법 레벨엔 없습니다
쪼꼬만한 아이린이 응챠응챠 고기 구워줌...진심 졸귀야
물론 직화구이라 좀 서툴러서 나중엔 감독님이 도와주시지만 실제로 동생들이 밤에 배고프다 하면 새벽에도 일어나서 고기 구워주는 언니임
그리고 생선 먹을 때는 "이거 먹을 사람?" 물어보고 가시 하나하나 다 발라서 동생들 밥에 올려줌
이건 진짜 최근인데 얼마전 레드벨벳이 일본 투어를 마쳤음!!
그때 함께한 댄서분들께 아이린이 잠옷 세트 사서 나눠줬어
그래서 댄서분들이 "우와아아아!!!" "아이린 최고!!" 그러니까 또 엄청 쑥쓰러워 해ㅋㅋㅋ
근데 레벨이들 다 댄스분들 뿐만 아니라 스텝분들 매니저분들 다 엄청 잘챙김..
결론을 말하자면 이 글이 아이린 영업글이라 아이린 이야기가 많지만 레드벨벳 진심 스윗함으로 무장한 그룹이라는거...레드벨벳 체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