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배우고 잘 자란 애들이 부럽다.

ㅇㅇ20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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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둘다 인정받는 직업들이라 어릴때 부터 교육 꼼꼼하게 받고 교양있게 자란애들이 부럽다. 질투도 안날 만큼 바르게 자랐더라.늘 상대방 배려하려하고, 절대 잘난 척도 하지 않고, 남을 함부로 깔보지 않더라.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는 날이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