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톡커들.. 내가 너무 빡쳐서 판에 새로 가입했어 오늘 내가 할 얘기는 동생 (이라고 쓰고 짐승새끼라고 읽음)에 대해서 쓰려고 해 잡소리 집어치고 시작할게
동생 나이를 밝혀도 되려나? 이 새끼는 초등학교 5학년이고 남자야.. 그리고 난 학생이지 여기 나이를 자세히 밝혀도 되는지 몰라서 그냥 학생이라고 할게 ㅇㅇ.. 일단 나는 리듬게임을 정말 좋아해 그래서 아이패드에 리듬게임 세 개를 깔아놓고 있어 디모 사이터스 보이즈인데 셋 다 용량이 좀 돼.. 아이패드는 가족 다 같이 쓰는 건데 언젠가부터 동생새끼가 점점 자기 게임을 깔기 시작했어 좀비고부터 시작해서 마인크래프트 프리파이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등.. 이것들도 용량이 좀 되는 게임들이지 ㅇㅇ.. 그래서 깔다가 용량이 부족한가 봐 그런데 앱을 삭제하면 뭘 삭제했는지 바로 보이니까 얘가 설정을 좀 뒤졌어 앱 없애기라는 걸 발견한 것 같은데 이게 뭐냐면 새로 추가된 시스템이거든 앱 모양은 그대로 유지하고 데이터만 삭제하는 거임. 앱을 실행하려고 누르면 데이터가 다시 다운로드 돼. 근데 이 새끼가 지 게임 용량이 부족하다고 내 게임을 지워버린 거야 세 개 다.. 난 앱이 남아있어서 눌렀더니 띠용? 다시 다운로드 하네? 동생한테 말했지 니가 했냐고.. 근데 뭐라고 하냐면 오랫동안 안 해서 자동으로 삭제된 거래 혹시 이런 기능 있으면 댓으로 알려줘.. 좀 이상한 게 내가 불과 3일전에 했던 게임은 데이터가 싹 삭제되어 있고 대충 5달 이상 안 건드린 티빙 앱은 멀쩡한데 이건 고의가 맞을 것 같음ㅇㅇ.. 일단 난 조카 길길이 날뛰었고 내가 졌어 애새끼가 울었거든 신발.. 일단 게임 건은 여기까지고 먹는 거 관해서도 많아. 내가 좀 지방에 살아서 서울 나갈 일이 적은데 전에 한 번 코엑스를 갔어. 밥을 먹으려고 다니는데 딱 포메인이 보여서 먹으러 가자고 했거든 가족들 다 콜 했는데 동생만 안 한거야 애 표정이 썩더니 자기가 먹고 싶은 건 왜 안 해 주냐고 우는 거야 당황했지 걔가 치킨이랑 분식 아니면 안 먹는다길래 이상한 태국 치킨 먹었지.. 참고로 나는 치킨을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싫어해. 아예 못 먹어. 그래서 나는 밥을 못 먹었지 따로 사 주지도 않았어 치킨이 비쌌거든 신발... 억지로 튀김옷이랑 살 몇 개 먹었는데 토할 것 같더라 정말로. 그리고 오늘도 밥을 바깥에서 먹고 들어가기로 했어. 내가 전에 못 먹은 포메인을 오늘 꼭 먹겠노라고 다짐해서 포메인을 먹자 했지. 또 동생 빼고 다 콜 하더라. 동생 또 표정 개썩음. 자기는 매운 거 못 먹는다고 화내며 징징거리는데 그 때 우리가 메뉴판 옆의 의자에 앉아있었으니 뭐가 맵고 뭐가 안 매운진 일어나서 바로 봐도 알 수 있었어. 매운 건 몇 개밖에 없었어 신발... 근데 걔가 포메인 먹으면 자기는 걸어서 집에 가겠다고 (집이랑 오늘 밥 먹으러 간 백화점이 좀 멂) 유세를 떠는 거야.. 엄마가 포메인 먹자고 그랬는데도 계속 자기가 원하는 거 안 먹으면 밥 안 먹고 집에 걸어서 가겠대 이 새끼 참고로 집 가는 버스 탈 줄 알아 그러면 지가 먹고 싶은 거 먹으려고 이지랄 떤 걸 알 수 있겠지? 그래서 한참 동생이 울고 징징거리다가 결국엔.. 애슐리 갔어
항상 이런 식이야 내가 을이고 걔가 갑이고.. 때리는 것도 말로도 안 돼서 지금 무시까고 있는데 이것도 얼마나 갈 지 모르겠어 얘가 툭하면 엄마한테 꼰지르거든.. 말이 엄청 길어졌네 이 말고도 정말 많지만 그냥 요약해서 적어봤어 주접 읽어줘서 고맙고 댓으로 이 새끼 서열 확실히 할 방법 알려줘라.. 눈치를 인도랩터 밥으로 줬나 신발거.. 정말 화난다
나 진짜 동생이 너무 싫어 (빡침주의)
동생 나이를 밝혀도 되려나? 이 새끼는 초등학교 5학년이고 남자야.. 그리고 난 학생이지 여기 나이를 자세히 밝혀도 되는지 몰라서 그냥 학생이라고 할게 ㅇㅇ..
일단 나는 리듬게임을 정말 좋아해 그래서 아이패드에 리듬게임 세 개를 깔아놓고 있어 디모 사이터스 보이즈인데 셋 다 용량이 좀 돼..
아이패드는 가족 다 같이 쓰는 건데 언젠가부터 동생새끼가 점점 자기 게임을 깔기 시작했어 좀비고부터 시작해서 마인크래프트 프리파이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등등.. 이것들도 용량이 좀 되는 게임들이지 ㅇㅇ..
그래서 깔다가 용량이 부족한가 봐 그런데 앱을 삭제하면 뭘 삭제했는지 바로 보이니까 얘가 설정을 좀 뒤졌어
앱 없애기라는 걸 발견한 것 같은데 이게 뭐냐면 새로 추가된 시스템이거든 앱 모양은 그대로 유지하고 데이터만 삭제하는 거임.
앱을 실행하려고 누르면 데이터가 다시 다운로드 돼. 근데 이 새끼가 지 게임 용량이 부족하다고 내 게임을 지워버린 거야 세 개 다..
난 앱이 남아있어서 눌렀더니 띠용? 다시 다운로드 하네? 동생한테 말했지 니가 했냐고.. 근데 뭐라고 하냐면 오랫동안 안 해서 자동으로 삭제된 거래 혹시 이런 기능 있으면 댓으로 알려줘..
좀 이상한 게 내가 불과 3일전에 했던 게임은 데이터가 싹 삭제되어 있고 대충 5달 이상 안 건드린 티빙 앱은 멀쩡한데 이건 고의가 맞을 것 같음ㅇㅇ.. 일단 난 조카 길길이 날뛰었고 내가 졌어 애새끼가 울었거든 신발..
일단 게임 건은 여기까지고 먹는 거 관해서도 많아.
내가 좀 지방에 살아서 서울 나갈 일이 적은데 전에 한 번 코엑스를 갔어.
밥을 먹으려고 다니는데 딱 포메인이 보여서 먹으러 가자고 했거든 가족들 다 콜 했는데 동생만 안 한거야 애 표정이 썩더니 자기가 먹고 싶은 건 왜 안 해 주냐고 우는 거야 당황했지 걔가 치킨이랑 분식 아니면 안 먹는다길래 이상한 태국 치킨 먹었지..
참고로 나는 치킨을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싫어해. 아예 못 먹어.
그래서 나는 밥을 못 먹었지 따로 사 주지도 않았어 치킨이 비쌌거든 신발... 억지로 튀김옷이랑 살 몇 개 먹었는데 토할 것 같더라 정말로.
그리고 오늘도 밥을 바깥에서 먹고 들어가기로 했어. 내가 전에 못 먹은 포메인을 오늘 꼭 먹겠노라고 다짐해서 포메인을 먹자 했지.
또 동생 빼고 다 콜 하더라. 동생 또 표정 개썩음. 자기는 매운 거 못 먹는다고 화내며 징징거리는데 그 때 우리가 메뉴판 옆의 의자에 앉아있었으니 뭐가 맵고 뭐가 안 매운진 일어나서 바로 봐도 알 수 있었어.
매운 건 몇 개밖에 없었어 신발...
근데 걔가 포메인 먹으면 자기는 걸어서 집에 가겠다고 (집이랑 오늘 밥 먹으러 간 백화점이 좀 멂) 유세를 떠는 거야..
엄마가 포메인 먹자고 그랬는데도 계속 자기가 원하는 거 안 먹으면 밥 안 먹고 집에 걸어서 가겠대 이 새끼 참고로 집 가는 버스 탈 줄 알아 그러면 지가 먹고 싶은 거 먹으려고 이지랄 떤 걸 알 수 있겠지?
그래서 한참 동생이 울고 징징거리다가 결국엔.. 애슐리 갔어
항상 이런 식이야 내가 을이고 걔가 갑이고.. 때리는 것도 말로도 안 돼서 지금 무시까고 있는데 이것도 얼마나 갈 지 모르겠어 얘가 툭하면 엄마한테 꼰지르거든.. 말이 엄청 길어졌네 이 말고도 정말 많지만 그냥 요약해서 적어봤어 주접 읽어줘서 고맙고 댓으로 이 새끼 서열 확실히 할 방법 알려줘라.. 눈치를 인도랩터 밥으로 줬나 신발거.. 정말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