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형 전남친이고 내가 마음 전하려 하니까 영화관에서 분명 핸드폰 을 안들고 나왔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잃어버림.. 당황해서 10분 넘게 찾았는데 알고보니 화장실 선반에 놓여져 있었음 근데 난 화장실에 핸드폰을 가져간 기억이 없음...분명 외투 주머니에 넣어놨을 뿐이였는데.... 그리고 이번에도 전남친 생각하며 만들어둔 악세서리 토끼인형에 붙혀놨었는데 그것도 박살이 남.. 그애가 권태기 온듯 했을때도 사진 목걸이 샀던거 박살이 나고 마음대로 분해됨 분명 멀쩡했던건데.. 울면서 고쳤는데 정말 그게 헤어질 징조였던거 같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정말 하늘이 못만나게 하는거 같아서.....진짜 인연이 아니라서 말리는걸까..?
하나님이 못만나게 하는가 봅니다
내가 마음 전하려 하니까 영화관에서 분명 핸드폰 을 안들고 나왔는데 갑자기 핸드폰을 잃어버림.. 당황해서 10분 넘게 찾았는데 알고보니 화장실 선반에 놓여져 있었음 근데
난 화장실에 핸드폰을 가져간 기억이 없음...분명 외투 주머니에 넣어놨을 뿐이였는데....
그리고 이번에도 전남친 생각하며 만들어둔 악세서리 토끼인형에 붙혀놨었는데 그것도 박살이 남..
그애가 권태기 온듯 했을때도 사진 목걸이 샀던거 박살이 나고 마음대로 분해됨 분명 멀쩡했던건데.. 울면서 고쳤는데 정말 그게 헤어질 징조였던거 같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정말 하늘이 못만나게 하는거 같아서.....진짜 인연이 아니라서 말리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