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에 대한 예의좀 지키자.적어도 본인과 연이 닿았으면 끝마무리도 좀 좋게 지을줄 알아라. 1. 비겁하게 구라치지 마라 다른 여자/남자가 생긴거면 생겼다, 좋아하지 않으면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냥 터놓고 말좀하자. 비겁하게 구라치면 상대방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책속에 무너져간다. 사람 ㅂㅅ 만드는 짓이다. 사실대로 말하는게 미안하다고? 쓰레기이지 않냐고? 별 다른 이유 없이 다른 사람 생겨서 손을 놓든, 별 다른 이유가 있든. 상대방 가슴 후비는건 똑같은 짓이다. 미련이라도 적게 포기라도 하게좀 협조좀 하자 2. 통보이별 진짜 하지 말자. 최소한 언지라도 좀 주자. 티 낸다고 알아 차리냐? 티 뭐 눈꼽만큼 내고 냈다 하는거냐 쌓아온 정성, 시간이 있잖아, 한순간에 그 마저도 무색하게 하지 말자. 네가 이별을 말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하고, 상대에게도 생각할 시간 줘라. 홀로 남겨진 상대방이 어둠을 걸어가면서 빛을 스스로는 좀 찾아야 하지 않겠냐. 배려좀하자.마지막에라도. 3. 먼저 이별을 고했으면, 친구로라도 남자는 말은 하지말자, 여지 자체를 주지마 그냥. 헤어지고 나서도 연락이 닿는 경우 딱 두가지 있어. 첫 번째, 한 번도 좋아한 적 없었을 때. 졸라 가볍게 생각했다는 거지. 두 번째, 아직도 좋아할 때. 이렇게라도 연락 하고 싶으니까. 먼저 이별을 말한 사람이라면 여지조차 남기지 않는게 예의야. 남겨진 사람에 대한.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두 번째라도 실오라기라도 잡는 심정이겠지만 그냥 놔주자. 될 인연은 그렇게 아등바등 안해도 다 온다, 4. 시간 지나서 후폭풍 오고, 미안하다는 생각 들면 진짜 그냥 얌전히 있자. 대게 상대방에게 못해준게 많고 후회가 많을 때 후폭풍이 찾아오지. 차인 상대방이 좀 괜찮아 졌을 때. 잊을 만 할때 찾아와서 괜히 흔들지마라. 그제서야 겨우 물먹고 밥먹고 생활 돌아가는 아이다. 괜히 잔잔한 호수에 돌 던지지마. 미안해도 네 속으로 삼켜. 네가 감당해야할 몫이야. 남겨진 사람 얼마나 널 잡고 싶었겠어. 연락 하고 싶고, 하지도 않은 잘못 말하면서 미안을 말하면서 수없이 잡았을 거고, 분명 전 부터 이별을 어느정도는 예상을 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라는 사람이 좋아서 참고 견뎌온거다. 밀쳐낸건 너야. 본인에 대한 예의도 좀 제발 지키자. 상대방에게 그렇게 착하면서 왜 본인에게 먼저 착하지 않는거냐. 1. 지금 사랑에 실패한 것이지, 앞으로의 모든 사랑에 실패한거 아니다. 꽃이 피고 지듯, 언제나 같은 계절이 돌아오듯 다시 사랑을 할 수 있는 너야. 2. 후회없이 최선을 다 했으면 할만큼 한거다. 놓을 줄 아는것도 용기야. 본인 스스로 자부 할 수 있을 정도의 노력이었다면 이제 본인에게 칭찬해줘. 그동안 아주 잘 관계를 이어오려 했었다고. 이만 하면 됐으니 본인 한 번 안아주자. 3. 네가 하는 행동이 모두 정답은 아니야. 나랑 다르다해서 틀린게 아니라는 거야. 4. 모든 인간관계는 수위가 비슷한게 좋아. 너무 차이가 나면 쉽게 질리거나 부담이 돼 내가 얼만큼 널 생각하는지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간관계는 편안해야 그 만남이 지속되는거야. 좋을 수록 조급하게 다가가는 것보단 여유를 가져봐. 여유만큼 매력적인게 또 없어. 5. 넌 여전히 멋있는 사람이야. 넌 여전히 소중하고 좋은 사람이야. 자존감이 낮아지고 온 세상이 어둡게 보이겠지만, 너를 스스로 내리지 마. 스스로를 위해줄 때 모두가 너를 위해준다. 본인 스스로도 자신을 안쓰럽게 여기는데 누가 귀히 여기랴. 6. 모든 일은 어쩌면 신의 한 수. 물이 반이나 남았다, 물이 반밖에 없다. 사고 방식 자체가 다르지.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하자. 본인을 위해서. 7. 상대에게 다 맞출 필요가 없어. 상대는 당당한 네가 좋았던거지 사랑을 구걸하는 너에게 반한게 아니야. 맞추는 것도 배려지만 너를 잃어버리면 안돼. 8.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 먼저 생각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돼. 이상하게 이런 사람들은 빛이 나, 그냥 내뿜는 기 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주변에 항상 사람이 모이더라. 다들 타인에게도 본인에게도 예의를 지키자.예의 지켜서 손해볼 거 없다.예의를 지키지 않아도 됨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 사이에 쉼표를 남기는 건성숙하다는 거겠지 본인이 그만큼,생각이 큰 사람이라는 거겠지. 다들 성숙해져보자. 791
예의는꼭지켜라.
상대방에 대한 예의좀 지키자.
적어도 본인과 연이 닿았으면 끝마무리도 좀 좋게 지을줄 알아라.
1. 비겁하게 구라치지 마라
다른 여자/남자가 생긴거면 생겼다, 좋아하지 않으면 더 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그냥 터놓고 말좀하자.
비겁하게 구라치면 상대방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책속에 무너져간다. 사람 ㅂㅅ 만드는 짓이다.
사실대로 말하는게 미안하다고? 쓰레기이지 않냐고?
별 다른 이유 없이 다른 사람 생겨서 손을 놓든,
별 다른 이유가 있든.
상대방 가슴 후비는건 똑같은 짓이다. 미련이라도 적게 포기라도 하게좀 협조좀 하자
2. 통보이별 진짜 하지 말자.
최소한 언지라도 좀 주자. 티 낸다고 알아 차리냐? 티 뭐 눈꼽만큼 내고 냈다 하는거냐
쌓아온 정성, 시간이 있잖아, 한순간에 그 마저도 무색하게 하지 말자.
네가 이별을 말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말하고, 상대에게도 생각할 시간 줘라.
홀로 남겨진 상대방이 어둠을 걸어가면서 빛을 스스로는 좀 찾아야 하지 않겠냐. 배려좀하자.
마지막에라도.
3. 먼저 이별을 고했으면, 친구로라도 남자는 말은 하지말자,
여지 자체를 주지마 그냥. 헤어지고 나서도 연락이 닿는 경우 딱 두가지 있어.
첫 번째, 한 번도 좋아한 적 없었을 때. 졸라 가볍게 생각했다는 거지.
두 번째, 아직도 좋아할 때. 이렇게라도 연락 하고 싶으니까.
먼저 이별을 말한 사람이라면 여지조차 남기지 않는게 예의야. 남겨진 사람에 대한.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는 상황이라면 두 번째라도 실오라기라도 잡는 심정이겠지만
그냥 놔주자. 될 인연은 그렇게 아등바등 안해도 다 온다,
4. 시간 지나서 후폭풍 오고, 미안하다는 생각 들면 진짜 그냥 얌전히 있자.
대게 상대방에게 못해준게 많고 후회가 많을 때 후폭풍이 찾아오지. 차인 상대방이 좀
괜찮아 졌을 때. 잊을 만 할때 찾아와서 괜히 흔들지마라.
그제서야 겨우 물먹고 밥먹고 생활 돌아가는 아이다. 괜히 잔잔한 호수에 돌 던지지마.
미안해도 네 속으로 삼켜. 네가 감당해야할 몫이야.
남겨진 사람 얼마나 널 잡고 싶었겠어. 연락 하고 싶고, 하지도 않은 잘못 말하면서
미안을 말하면서 수없이 잡았을 거고, 분명 전 부터 이별을 어느정도는 예상을 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라는 사람이 좋아서 참고 견뎌온거다. 밀쳐낸건 너야.
본인에 대한 예의도 좀 제발 지키자.
상대방에게 그렇게 착하면서 왜 본인에게 먼저 착하지 않는거냐.
1. 지금 사랑에 실패한 것이지, 앞으로의 모든 사랑에 실패한거 아니다.
꽃이 피고 지듯, 언제나 같은 계절이 돌아오듯 다시 사랑을 할 수 있는 너야.
2. 후회없이 최선을 다 했으면 할만큼 한거다. 놓을 줄 아는것도 용기야.
본인 스스로 자부 할 수 있을 정도의 노력이었다면 이제 본인에게 칭찬해줘.
그동안 아주 잘 관계를 이어오려 했었다고. 이만 하면 됐으니 본인 한 번 안아주자.
3. 네가 하는 행동이 모두 정답은 아니야. 나랑 다르다해서 틀린게 아니라는 거야.
4. 모든 인간관계는 수위가 비슷한게 좋아. 너무 차이가 나면 쉽게 질리거나 부담이 돼
내가 얼만큼 널 생각하는지 표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간관계는 편안해야 그 만남이
지속되는거야. 좋을 수록 조급하게 다가가는 것보단 여유를 가져봐. 여유만큼 매력적인게 또 없어.
5. 넌 여전히 멋있는 사람이야.
넌 여전히 소중하고 좋은 사람이야. 자존감이 낮아지고 온 세상이 어둡게 보이겠지만,
너를 스스로 내리지 마. 스스로를 위해줄 때 모두가 너를 위해준다. 본인 스스로도 자신을
안쓰럽게 여기는데 누가 귀히 여기랴.
6. 모든 일은 어쩌면 신의 한 수. 물이 반이나 남았다, 물이 반밖에 없다. 사고 방식 자체가 다르지.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좋게 생각하자. 본인을 위해서.
7. 상대에게 다 맞출 필요가 없어. 상대는 당당한 네가 좋았던거지 사랑을 구걸하는
너에게 반한게 아니야. 맞추는 것도 배려지만 너를 잃어버리면 안돼.
8.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 먼저 생각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돼.
이상하게 이런 사람들은 빛이 나, 그냥 내뿜는 기 라고 해야하나, 그리고 주변에 항상 사람이 모이더라.
다들 타인에게도 본인에게도 예의를 지키자.
예의 지켜서 손해볼 거 없다.
예의를 지키지 않아도 됨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 사이에 쉼표를 남기는 건
성숙하다는 거겠지 본인이 그만큼,
생각이 큰 사람이라는 거겠지.
다들 성숙해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