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연기자분합니다

두부공주2018.06.11
조회2,413

안녕하세요 눈팅으로보다가 술먹어서오터좀이해해주세요 오늘도버희남퍈은술차먹으러
저도짜즌나서 소주1병먹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술먹다가 문득생각난게 연기자분들을 구하고싶어서입니다.
저희남편은 술을너무좋아합니다. 술을젛아하는건 그닥문재댈것이없지만 ...술을먹으면 주사가 심합니다.
말이쫌길어지긴하지만...(봐주셈)
결혼하고술먹고 장판이불 대회에서는
마누라한테쌍욕기본 손지검2회
감당도안돼는술값
벌금...2000이상(음주 합의금 기타합산)
연년생우로 아둘하나딸하나잇구요 28개월 13개월딸하나됩니다...
술먹고서고치면미안하다 작심3일도안갑니다이제 하루도안거네요
저희아들운아빠룰심지어무서워합니다..
키우던강아지 술먹도식칼둘고껍데기벗길려했우니깐요
결국저희 친정부모님이좋은곳우로입영
양보냈습니다.
남편부모님운 아버님한분계신는데 자기앞가림하기도(힘든분임 말하지면길지만. 생략)
일단모부터말해여댈비모루겟네요 글주변이없어서
그낭. 걀론부터얘기하자면 술먹고 외빅밥먹듯이한주에 이혼하자구랬도니착한남편이되겟다돈남편이지만 작심3안갑니다 오로지술
그런식으로 7~8년갔네요
요줌운말만하면 숭질내고전소리란다드니얘기하눈데겁나서말도못걸고
애기들앞에서싸우눈고싫어참눈게일수지만저도 사람인지라한번말햇다하면싸움
애둘생각해서이혼허눈것도겁납니다.
초둥헉교가면구게확티가난답니다.구냥 우리신랑정신차리에 술먹다생각한게 재가암에걸려 죽울병이걸린건어떨까하는생각이듭니다.
그때도 이렇게게차반같이살면구냥 재갈길을생각해보려구여
전 전업주부입니다.
돈없습니다.
평일에 편의점알바뜁니다 (남편빛감당이안대서)
재가아픈병에걸려죽는병에결린겁니다.
그렇게하기위해 의사선생님역. 간호사님역
자소섭외이정도입니다
이래도정심못차리고술퍼먹는가면
자식을생각하누니 그딴소리는하지않겠습니다.
의사선생님역활은 정말평범하고 안경쓴귀여운스타일 말씀잘하시는분이였숨합니다.
간호사는싸가지살짝없는분 해준다는분 댓글달아주시고연락처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한가벙을살릴수있울지도모르눈일입니다
쪽팔림을무릎쓰고이렇게글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