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시내의 풍경과 위디어 초입에서의나드리 소식을 함께 전해드립니다.이제 고비 시즌이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어거의 이삭줍기에 접어 들었습니다..산책로에서 만난 곰의 흔적들이 호기심을자아내어 주위를 경계하고는 했습니다.작지만 아름답고 고요한 호수 벤취에서싸온 도시락을 꺼내 먹으며 , 한 없이늘어지는 나른한 오후를 즐겼습니다..그럼 출발합니다...알래스카의 상징인 곰은 어디서든지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4번가에 위치한 비지터 센터입니다...공원에서는 간단한 식사를 하는 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추가치 주립공원에 올라 설산 풍경에 젖어 보았습니다...저 멀리 디날리 산맥이 아스라히 보입니다...밑둥 잘린 구름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잠자는 여인의 자태가 드러납니다...지대가 높은 곳이라 바람이 부는 편입니다...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왼쪽 주택은 정말 뷰 하나 만큼은 정말 끝내줍니다...집 인근에 알래스카 유일의 쵸코렛 공장이 있어자주 들르는 편입니다.쵸코렛으로 만든 분수입니다...여기만 오면 자동으로 쵸코렛을 먹게 되는데 무료 시식이 가능합니다...야외에는 거대한 돌 조각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마치 쓰러질 것 같아 조마조마합니다...아웃도어매장 카벨라에 들러 숫놈 무스들의멋진 한판 승부를 만나 보았습니다...남자들에게는 재미 만점인 아웃도어 용품들이 다양하게전시되어 있습니다...위디어 가는 길목에 산책로에 들렀는데, 알래스카 주화인물망초가 활짝 피었습니다...여기 고비들은 이제 활짝 만개해 고비 시즌이종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이렇게 핀 고비들은 질겨서 식용이 불가능 하지만숲을 뒤지다 보면 이제 피어나는 여린 고비들을찾을 수 있어 이를 이삭줍기라고 한답니다...곰이 배설 한지 얼마 되지 않은 배설물이 보이더군요.가끔 이 곳을 휘젓고 다니는 곰이 있어 혹시나 만나게 되지 않을까 자세히 살펴보고는 했습니다...가족들이 이 호수를 찾아 고무보트를 띄우고 물놀이가한창입니다.저도 테이블을 하나 차지했습니다...싸온 도시락을 꺼내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호텔 매니저 누님의 음식 솜씨인데,치킨 윙 고비볶음입니다..맨 처음, 치킨 윙을 그릴에 기름기를 완전하게 뺄 수 있게충분히 구운 다음 , 골뱅이 고비를 넣고 같이 볶아주면되는데 매콤한 맛을 내기 위해 고추를 같이 넣고 볶으면그 맛은 정말 일품입니다..따듯한 햇살이 스르르 잠이 오게 합니다.정말 나른한 주말입니다..
알래스카 " 곰과 앵커리지 "
앵커리지 시내의 풍경과 위디어 초입에서의
나드리 소식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이제 고비 시즌이 어느덧 막바지에 접어들어
거의 이삭줍기에 접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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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에서 만난 곰의 흔적들이 호기심을
자아내어 주위를 경계하고는 했습니다.
작지만 아름답고 고요한 호수 벤취에서
싸온 도시락을 꺼내 먹으며 , 한 없이
늘어지는 나른한 오후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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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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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상징인 곰은 어디서든지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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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가에 위치한 비지터 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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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는 간단한 식사를 하는 이들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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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치 주립공원에 올라 설산 풍경에 젖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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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디날리 산맥이 아스라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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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둥 잘린 구름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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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여인의 자태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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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가 높은 곳이라 바람이 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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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왼쪽 주택은 정말 뷰
하나 만큼은 정말 끝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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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인근에 알래스카 유일의 쵸코렛 공장이 있어
자주 들르는 편입니다.
쵸코렛으로 만든 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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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만 오면 자동으로 쵸코렛을 먹게 되는데 무료
시식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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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에는 거대한 돌 조각상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마치 쓰러질 것 같아 조마조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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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매장 카벨라에 들러 숫놈 무스들의
멋진 한판 승부를 만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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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에게는 재미 만점인 아웃도어 용품들이 다양하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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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디어 가는 길목에 산책로에 들렀는데, 알래스카 주화인
물망초가 활짝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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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고비들은 이제 활짝 만개해 고비 시즌이
종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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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핀 고비들은 질겨서 식용이 불가능 하지만
숲을 뒤지다 보면 이제 피어나는 여린 고비들을
찾을 수 있어 이를 이삭줍기라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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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배설 한지 얼마 되지 않은 배설물이 보이더군요.
가끔 이 곳을 휘젓고 다니는 곰이 있어 혹시나 만나게
되지 않을까 자세히 살펴보고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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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이 호수를 찾아 고무보트를 띄우고 물놀이가
한창입니다.
저도 테이블을 하나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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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온 도시락을 꺼내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호텔 매니저 누님의 음식 솜씨인데,치킨 윙 고비
볶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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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치킨 윙을 그릴에 기름기를 완전하게 뺄 수 있게
충분히 구운 다음 , 골뱅이 고비를 넣고 같이 볶아주면
되는데 매콤한 맛을 내기 위해 고추를 같이 넣고 볶으면
그 맛은 정말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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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햇살이 스르르 잠이 오게 합니다.
정말 나른한 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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