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들! 자식들을 교육 목적으로 어디까지 때려 봤어요??

1806112018.06.11
조회349
 20살 딸이에요
여기는 니 집이 아니라고 방을 어지럽혔단 이유로 화장대부터 책상까지 다 바닥에 던져버리고 그거 제가 다 치웠어요.
이렇게 살꺼면 나가라고 아니면 쫓아버리겠다고 했어요.
니 집아니라고 그럼 제 집은 어디죠
아니 이게 아니라 저는 발로 까이고 뺨 맞아봤어요!! 엄마아빠 두 분 모두에게.
우리집이 이상한건지 아니면 원래 이렇게 맞으면서 크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봐요.
다들 자식 때린 적 있으세요?혹시 이 판 보고 있는 자식들 중 부모에게 맞아본적 있으세요?어디까지??


 그리고 광역시 쪽에 집 하나 구하려면 최소 얼마정도 있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