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막돼먹은 CJ대한통운 택배기사와 회사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spring5생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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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 책을 택배로 받을 예정이었는데   택배기사가 전화가 와서 위치를 물어보면서 막무가내로 화를 내면서 주소를 물어봐서  잠시 기다리라고 하고 주소를 보니 상대방이 주소를 잘못 기재해서 보내더라구요

택배기사한테 상대방에서 주소를 잘못 기재한것 같다고  했는데도 계속 화를 내서 상대방이 주소를 잘못 기재했다고 재차 말하니 제 쪽으로 넘기겠다고 하면서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순식간에 당해서 다시 전화를 하려다 더워서 힘들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그냥 참았습니다

 

오늘 6월7일 택배가 안와서 콜센터 ARS로 확인한 번호로 전화하니 없는 번호로 나와서 할수 없이 그 기사한테 전화하니 무조건 모른다고 하면서 왜 나한테 전화거냐고 화를 내서 그럼 바로 옆이니까 여기 관할 대리점명이라도 갈켜주며 내가 확인해보겠다고 하니  자기는 알수도 없고 알지도 못한다고 하면서 대화도중 전화를 끊데요

 

하도 억울해서 cj대한통운에 6월7일 글을 남겼는데 답변은 안오고

 6월8일 택배기사 폰번호로 16시~18시 사이에 배송할 예정이라고 문자가 온후 다시 상품이 eps실에 보관됐다고 해서 전화해서 어디에다 맡겼냐고 하니 세종시에 다시 갖다 났다고해서 그럼 세종시쪽 폰번호로 보내야지 왜 내 폰번호로 내이름로 문자를 보내냐고 했더니 아 그거 내가 잘못보내거네 하면서  비아냥거리데요

 

제가 콜센터에 전화해서 어떻게 세종시(물건 보낸곳)로 다시 보낼수 있냐고 하면서 이거 나보고 엿먹으라는 거냐고~~ 내가 뭘 잘못했냐고   기사한테 소리를 높이거나 불편한 말을 한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경우가 있냐고 하니~~ 상담원이 죄송하다고 말하면서 확인해서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몇시간 지나서 팀장이 전화와서 왜 돌려보내냐고 물었더니 터미널에 내려 났다는 말을 내가 말귀를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덮어씌우데요

그래서 6월7일 콜센터에 전화하니 제가 있는 곳 택배기사가(또 문제가 생길까봐 택배기사 이름과 폰번호도 확인했습니다) 지금 물건을 갖고 있고  내일(6월8일) 배송하겠다고  콜센터 상담원이 기사와 통화했다고 하면서 조금만 더 기다리라고 전해줬는데 무슨말을 하냐고 했더니 더 이상 말을 못하데요~~    

정말 이게 흔히 말하는  택배기사의 갑질이나요

 

지금도 나는 내가 뭘 얼마만큼 잘못을 해서 그 사람들이 나한테 막대하고 막말을 들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제 맘을 다스릴수 있을까요  ㅠㅠ

정말 힘든 세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