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기분이 나쁘다며.. 회장님이 과장에대해(저) 말씀하시면 그걸로만 말해야지 왜 물귀신 작전을 쓰는거냐
날 죽이려고 하는거냐.. 하네요.. 사무국장이 지금 돈값을 못한다 말하는거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뜻이 아니다. 지금은 사무실이 한가할 기간인거 알지 않냐.. 그런데. 3월에 제가 밤 12시까지 야근한거.. 새벽 5시에 출근한거 다 빼고 4월에서 6월까지 가장 한가한 시간동안 돈 170만원이나 가져가는게 타당하냐 말씀하시니 그랬다.
국장님도 .. 이 기간엔 한가하니.. 일을 많이 안하신건 맞지 않냐 그런뜻으로 말씀드린거지 국장님 죽이려고 한건 아니다 했네요
허나.. 어쨌거나 그런말을 한건 기분이 나쁘고.. 제가 사직을 해도.. 좋게 지내지 못하도록 할꺼라고 하더라구요..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죽여놓겠다고.. 뭐 그러네요.. (이런말 여러번 들었네요.. 뭘 가지고 말하는지는 모르겠구요..;;)
아까 대충 말씀하실때 비춘 내용으로는 "사무과장의 자리에서 국장한테.. 막말한거.. "제가 그래도 어른한테.. 말을 그런식으로 한건 잘 못 했다고 무릎꿇고 싹싹 빌게 만들꺼다"라고 말씀하시는거보니.. 예전에 저한테 욕하시고.. 제가 그걸 녹음해서 일이 커진적 있는데.. 그때 싸웠던 내용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 막말 했거든요.. 욕은 하지 않고 당신~이라는 호칭을 썼어요..
그래서 뭘 하시든 다 하시라고.. 그런데.. 그냥 진행하시라고 계속 오셔서 이런말씀 하시는것도.. 협박이다 말했어요..
문제가 생긴 이후 다시 잘 지낸다 생각하다가도 .. 한번씩 저렇게 말씀하셔서.. 전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네요 하면
그런 생각을 왜하냐.. 난 잘 지내볼 생각 애초에 없었다 왜 이렇게 끔찍한 생각을 했냐 하구요..
어쨌든.. 고용노동부에 전화를 했는데.. 노동청으로 전화를 해보라고.. 연락처를 보내준다고 하셨는데 나가봐야할 일이 있어서 통화는 하지 못하고 나갈 것 같네요..
근데.. 올해 회장님이 바뀌셨는데..
회장님 바뀌시고..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어요...
혹시 13년간 퇴직금을 다 받을 수 있을까요?
육아휴직 안받아주면.. 고발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복잡한가요?
그리고.. 올해 1월부터 2월.. 회장님이 바뀌기 전까지.. 제 돈으로 회사 일을 봤습니다.
회의를 하고 식대를 낸다던가, 회사관련.. 결혼식이 있어서 화환을 보낸다던가.. 축의금을 낸다던가..
그런돈은 회비에서 나가야는데.. 1~2월에는 회비를 내신분이 계시지 않아 제돈으로 우선 썼습니다..
2월 회장님이 바뀌고.. 3월에 회비가 들어오면서.. 제 돈을 빼가야는데.. 새로 되신 회장님이 돈을 빼가지 말라 하셨어요..
그래서 받지 못했고.. 전 회장님께라도 말씀드려 받으려 했는데.. 감사랑 얘기해서 주겠다 기다려라 해서..
계속 기다리다가 벌써 6월이네요..
중간중간 몇번이나 말씀드렸는데..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셨어요.. 금액은 44만? 정도 입니다..
좋게 끝냈으면 좋으련만.. 참.. 기가 차고 배신감도 심하고 그러네요
이분.. 제가 회장 되기 전에 참 친했던 분이라.. 회장 등록 하실때.. 서류도 다 제가 작성해드리고..
주말에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직통보를 받았습니다..
얼마전에. 주말에 이모부 칠순잔치 갔다가.. 회장님 전화를 못 받아서.. 사직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국장님이. 저한테 먼저 전화를 하셨고.. 받으려는데 끊겨서.. 기다려봤지만.
더 이상 전화가 오지 않아 급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구요
(국장님은 전에.. 저에게 욕한적이 있는데.. 제가 그걸 녹음했어요.. 그래서 절 차단했습니다)
그 후에 회장님께서 전화를 하셨는데.. 그땐 아이들이 핸드폰을 가지고 있어서 전화온줄 모르고 제가 받지 못했어요..
그게 일이 되어 주말이라도 전화를 받아야는데 국장 전화도 안받고 회장전화도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직 얘기가 나왔는데요..
제 월급이 170만원인데 (13년차), 요즘 일도 없는데 그 돈 받는게 타당하냐.. 이런말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제가 생각을 하고 또 해보고.. 다음날 카톡을 보냈습니다..
제가 왜 전화를 받지 못했는지와.. 사무국장님께서.. 제 핸드폰 차단한걸.. 풀어달라고 몇번이나 요청했지만.. 풀어주지 않았고
회장님도 그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 단 한마디도 해준적 없으셨거든요..
그런것도 서운하다 말하고.. 급여에 대해서 말씀하신 부분도 서운하다 했네요.. 그리고.. 사무국장님은 한달 2~3번 나오시는데..
그것도 몇분 있다가 가시거든요..
제가 그 부분도 몇번 말씀 드렸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아무말 없으셔서..
그 부분도 말하면서 사무국장님께서 받아가시는 돈은 아깝지 않으시고.. 제가 받는 170만원이 아깝다는 말로 들려 서운하다 했습니다.. 라고 썼어요. 그러면서 육아휴직 받아달라고 했습니다.. (카톡에)
그리고 육아휴직신청서를 제출하고 퇴근을 했구요..(지난 금요일)..
근데.. 그 카톡내용을 회장님께서 사무국장한테 보여줬답니다.
오늘 아침에 국장님이 오셔서.. 회장님께서 육아휴직은 처리해주지 않겠다고 하셨다며.. 다음달내로 사직하라고 통보하라 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무 육아휴직 받아주지 않으면.. 벌금 나올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벌금을 물더라도 육아휴직 쓰게 해주지 않겠다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기분이 나쁘다며.. 회장님이 과장에대해(저) 말씀하시면 그걸로만 말해야지 왜 물귀신 작전을 쓰는거냐
날 죽이려고 하는거냐.. 하네요.. 사무국장이 지금 돈값을 못한다 말하는거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뜻이 아니다. 지금은 사무실이 한가할 기간인거 알지 않냐.. 그런데. 3월에 제가 밤 12시까지 야근한거.. 새벽 5시에 출근한거 다 빼고 4월에서 6월까지 가장 한가한 시간동안 돈 170만원이나 가져가는게 타당하냐 말씀하시니 그랬다.
국장님도 .. 이 기간엔 한가하니.. 일을 많이 안하신건 맞지 않냐 그런뜻으로 말씀드린거지 국장님 죽이려고 한건 아니다 했네요
허나.. 어쨌거나 그런말을 한건 기분이 나쁘고.. 제가 사직을 해도.. 좋게 지내지 못하도록 할꺼라고 하더라구요..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죽여놓겠다고.. 뭐 그러네요.. (이런말 여러번 들었네요.. 뭘 가지고 말하는지는 모르겠구요..;;)
아까 대충 말씀하실때 비춘 내용으로는 "사무과장의 자리에서 국장한테.. 막말한거.. "제가 그래도 어른한테.. 말을 그런식으로 한건 잘 못 했다고 무릎꿇고 싹싹 빌게 만들꺼다"라고 말씀하시는거보니.. 예전에 저한테 욕하시고.. 제가 그걸 녹음해서 일이 커진적 있는데.. 그때 싸웠던 내용 같습니다.. 저도 나중에 막말 했거든요.. 욕은 하지 않고 당신~이라는 호칭을 썼어요..
그래서 뭘 하시든 다 하시라고.. 그런데.. 그냥 진행하시라고 계속 오셔서 이런말씀 하시는것도.. 협박이다 말했어요..
문제가 생긴 이후 다시 잘 지낸다 생각하다가도 .. 한번씩 저렇게 말씀하셔서.. 전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네요 하면
그런 생각을 왜하냐.. 난 잘 지내볼 생각 애초에 없었다 왜 이렇게 끔찍한 생각을 했냐 하구요..
어쨌든.. 고용노동부에 전화를 했는데.. 노동청으로 전화를 해보라고.. 연락처를 보내준다고 하셨는데 나가봐야할 일이 있어서 통화는 하지 못하고 나갈 것 같네요..
근데.. 올해 회장님이 바뀌셨는데..
회장님 바뀌시고..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어요...
혹시 13년간 퇴직금을 다 받을 수 있을까요?
육아휴직 안받아주면.. 고발이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복잡한가요?
그리고.. 올해 1월부터 2월.. 회장님이 바뀌기 전까지.. 제 돈으로 회사 일을 봤습니다.
회의를 하고 식대를 낸다던가, 회사관련.. 결혼식이 있어서 화환을 보낸다던가.. 축의금을 낸다던가..
그런돈은 회비에서 나가야는데.. 1~2월에는 회비를 내신분이 계시지 않아 제돈으로 우선 썼습니다..
2월 회장님이 바뀌고.. 3월에 회비가 들어오면서.. 제 돈을 빼가야는데.. 새로 되신 회장님이 돈을 빼가지 말라 하셨어요..
그래서 받지 못했고.. 전 회장님께라도 말씀드려 받으려 했는데.. 감사랑 얘기해서 주겠다 기다려라 해서..
계속 기다리다가 벌써 6월이네요..
중간중간 몇번이나 말씀드렸는데.. 계속 기다리라고만 하셨어요.. 금액은 44만? 정도 입니다..
좋게 끝냈으면 좋으련만.. 참.. 기가 차고 배신감도 심하고 그러네요
이분.. 제가 회장 되기 전에 참 친했던 분이라.. 회장 등록 하실때.. 서류도 다 제가 작성해드리고..
상장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나름 노력 했었거든요..
제가 제 발등을 찍은것 같네요..
지금도 심장 두근거리고.. 손이 다 떨립니다.. 왠지 억울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