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7년차입니다. 얼마전 정말 문화 충격받아서 여자들 많은 판에 글올려봅니다. 저번주 아이들과 따뜻한 온수받아 수영할수 있는 팬션으로 놀러갔는데 다같이 물놀이를 했는데요 얼마지나지않아 물에 땟물이 동동 떠서 제가 좀 놀래서 때민지 좀오래되서 제때인가 싶어 좀 부끄러웠거든요 그러던 찰나에 와이프를 보는데 팔이며 다리며 허옇게 일어나는걸보고 좀 충격받아서 좀 때좀 밀어라 했더니 어저깨 샤워를 했다는 겁니다. 아니 근데 분명 저도 어재 샤워한걸보고 평상시 샤워도 자주하는 아내인데 때가 왜이리 많냐고 따져 물으니 자기는 때 안민다고 하더라고요 여지껏 때밀어 본적 없다며.. 헐... 정말 충격이라 말도 안나오는데 오히려 아내는 절 더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때안미는 사람도 많다고 얼마전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 얘기도 하면서.. 겉보기에 얼굴도 하얗고 깨끗해보이던 아내가 그런말을하니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다른 사람에게 물어봐도 이상한거 아니라기에 적어봅니다. 때 안밀고 사는 사람도 있는지?1
여자는 때 안밀어요?
얼마전 정말 문화 충격받아서 여자들 많은
판에 글올려봅니다.
저번주 아이들과 따뜻한 온수받아 수영할수 있는
팬션으로 놀러갔는데 다같이 물놀이를 했는데요
얼마지나지않아 물에 땟물이 동동 떠서
제가 좀 놀래서 때민지 좀오래되서 제때인가 싶어
좀 부끄러웠거든요 그러던 찰나에 와이프를 보는데
팔이며 다리며 허옇게 일어나는걸보고 좀
충격받아서 좀 때좀 밀어라 했더니 어저깨 샤워를
했다는 겁니다.
아니 근데 분명 저도 어재 샤워한걸보고 평상시
샤워도 자주하는 아내인데 때가 왜이리 많냐고
따져 물으니 자기는 때 안민다고 하더라고요
여지껏 때밀어 본적 없다며.. 헐...
정말 충격이라 말도 안나오는데 오히려 아내는
절 더 이상하게 생각하더라구요
때안미는 사람도 많다고 얼마전 어서와 한국은처음이지 얘기도 하면서..
겉보기에 얼굴도 하얗고 깨끗해보이던 아내가
그런말을하니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다른 사람에게 물어봐도 이상한거
아니라기에 적어봅니다.
때 안밀고 사는 사람도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