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발단은 지난 주에 드럭스토어 할인하는 거 많아서 쓸어오려고오랜만에 시내나갔다가 클리오도 들렸다가 전시판??? 암튼 그거에제 스타일 케이스 화장품들 개 많아서 뭐징 하고 일하는 언니한테 물어본 게 시초예요 이거 봐요ㅠㅠ 조카 러블리한 게 딱 제 스타일
특히 이거 비즈 송송 박힌 쿠션ㅋㅋㅋㅋㅋ저거 핸드폰 케이스처럼 흔들면 같이 흔들려요ㅠㅠ 그 다음 취저 당한 섀도우 팔레트ㅋㅋㅋㅋ달달구리한 것들이 잔뜩 박혀 있는 게 딱 저를 위해 만들어진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일하는 언니가 커버력 장난 아니라고 말해서 1차 혹하고이거랑 사진은 못 찍었는데 무슨 잉크통 모양 톤업크림이랑 같이 쓰면 컨실러도 딱히필요 없다는 말에 2차 혹해버렸어요 틴트랑 틴트 글리터까지 있는 거 보고걍 싹 다 긁어와야겠다 생각하고 알바 언니가 20프로 할인 중이고신상인데 잘 나가요~ 소리에 홀리듯이 결국 다 바구니에 담고 질러버렸어욯ㅎㅎ통장이 또 텅장 됨ㅠ
집에 와서 박스 다 까고 펼쳐보았습니다하나하나 발색샷 가즈아!!!!! 먼저 섀도우!기본적으로 4구인데 4구 다 펄이 깔려있고 색조가 진한 느낌이 아니라서 좋아요!은은하니 펄 잘 보이나요? 하늘색이나 핑크색은 여름에 하이라이터로쓰기도 좋을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다음은 쿠션이랑 톤업크림 발색인데제 멍든 무릎팍으로 얼마나 톤업이 되고 커버력이 좋은지 알아보려고 해여ㅎ얼굴은 이미 화장 다 지워서 다시 하고 지우기 귀찮ㅠㅠㅠㅠ ㅎ무릎팍이고 이게 톤업크림 발랐을 때 무릎팍임다홍조 가리기 좋은 톤업크림이라고 했는데 진짜 딱 무릎팍에붉은기만 싹 가려진 거 보이나요ㅋㅋㅋㅋ여름에 이거 쓰고 쌩얼인 척하기 좋은 듯! 그 위에 잉크쿠션으로 덧발랐을 때예요오 컨실러 1도 안 썼는데 진짜 거의 다 가려져요사진이 색을 조금 더 잘 잡았는데 거의 없어져가는 멍처럼 보임!!!!
마지막은 틴트랑 글리터!제가 산 틴트는 수박과 깔라만시 섞어또? 이름..ㅎ 왜이런지 아는 분?ㅎ글리터는 블루토핑이란 걸로 샀어요 틴트 발색인데 저는 워낙 핑크색 립 좋아해서 핑크로 산 건데흔하지 않고 과하지 않고 걍 무난하게 바르기 좋은? 색에요뭔가 차차틴트가 생각나는 거 같기도 하고ㅎ 글리터는 입술이 더 반짝반짝 해보일 수 있는? 그런 건데틴트 위에 덧바르니까 이렇게 돼요입술도 도톰해보이고 사이사이에 펄도 들어있어서여름에 시원한 느낌 주기 좋아요! 그리고 발랐을 때 무겁지도 않고!! 알바비 받자마자 거의 5만원이나 지르고 왔다...ㅎㅎ
페리페라 신상템 쓸어왔어요ㅋㅋㅋㅋ 산 거 다 후기써요!!! 내용 많음 주의!!
사건의 발단은 지난 주에 드럭스토어 할인하는 거 많아서 쓸어오려고오랜만에 시내나갔다가 클리오도 들렸다가 전시판??? 암튼 그거에제 스타일 케이스 화장품들 개 많아서 뭐징 하고 일하는 언니한테 물어본 게 시초예요이거 봐요ㅠㅠ 조카 러블리한 게 딱 제 스타일
특히 이거 비즈 송송 박힌 쿠션ㅋㅋㅋㅋㅋ저거 핸드폰 케이스처럼 흔들면 같이 흔들려요ㅠㅠ
그 다음 취저 당한 섀도우 팔레트ㅋㅋㅋㅋ달달구리한 것들이 잔뜩 박혀 있는 게 딱 저를 위해 만들어진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일하는 언니가 커버력 장난 아니라고 말해서 1차 혹하고이거랑 사진은 못 찍었는데 무슨 잉크통 모양 톤업크림이랑 같이 쓰면 컨실러도 딱히필요 없다는 말에 2차 혹해버렸어요
틴트랑 틴트 글리터까지 있는 거 보고걍 싹 다 긁어와야겠다 생각하고 알바 언니가 20프로 할인 중이고신상인데 잘 나가요~ 소리에 홀리듯이 결국 다 바구니에 담고 질러버렸어욯ㅎㅎ통장이 또 텅장 됨ㅠ
집에 와서 박스 다 까고 펼쳐보았습니다하나하나 발색샷 가즈아!!!!!
먼저 섀도우!기본적으로 4구인데 4구 다 펄이 깔려있고 색조가 진한 느낌이 아니라서 좋아요!은은하니 펄 잘 보이나요? 하늘색이나 핑크색은 여름에 하이라이터로쓰기도 좋을 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다음은 쿠션이랑 톤업크림 발색인데제 멍든 무릎팍으로 얼마나 톤업이 되고 커버력이 좋은지 알아보려고 해여ㅎ얼굴은 이미 화장 다 지워서 다시 하고 지우기 귀찮ㅠㅠㅠㅠ
ㅎ무릎팍이고
이게 톤업크림 발랐을 때 무릎팍임다홍조 가리기 좋은 톤업크림이라고 했는데 진짜 딱 무릎팍에붉은기만 싹 가려진 거 보이나요ㅋㅋㅋㅋ여름에 이거 쓰고 쌩얼인 척하기 좋은 듯!
그 위에 잉크쿠션으로 덧발랐을 때예요오 컨실러 1도 안 썼는데 진짜 거의 다 가려져요사진이 색을 조금 더 잘 잡았는데 거의 없어져가는 멍처럼 보임!!!!
마지막은 틴트랑 글리터!제가 산 틴트는 수박과 깔라만시 섞어또? 이름..ㅎ 왜이런지 아는 분?ㅎ글리터는 블루토핑이란 걸로 샀어요
틴트 발색인데 저는 워낙 핑크색 립 좋아해서 핑크로 산 건데흔하지 않고 과하지 않고 걍 무난하게 바르기 좋은? 색에요뭔가 차차틴트가 생각나는 거 같기도 하고ㅎ
글리터는 입술이 더 반짝반짝 해보일 수 있는? 그런 건데틴트 위에 덧바르니까 이렇게 돼요입술도 도톰해보이고 사이사이에 펄도 들어있어서여름에 시원한 느낌 주기 좋아요! 그리고 발랐을 때 무겁지도 않고!!
알바비 받자마자 거의 5만원이나 지르고 왔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