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판 안 하는데 지금 내 상황이 너무 웃기고 어이없는데 현타 오고 그래서 어디다가 내 썰 좀 풀까 하다가 페북에서 자주 보던 판 떠올라서 가입했다
하 제목 그대로야... __ 빈짜 죽고 싶다
팬티에 똥 지렸어 응 그것도 황토색의 설사;
어떻게 된 일이냐면
내가 아까 학원엘 갔는데 한 중반쯤?부터 배가 너무 아픈 거야 내가 저번 주부터 장염이라 안 그래도 설사 ㅈㄴ 해 댔는데 오늘은 배가 한 번도 안 아팠거든 그래서 좀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오마갓 __... 조카 너무 아파서 쌤한테 말하고 학원 조퇴하고 괄약근에 힘 빡 주고 집까지 최대한 천천히 빨리 걸어감
어찌어찌 도착해서 엘베 버튼을 누르고 보니까 12층... 하아 너네 오줌 마려울 때나 똥 마려울 때 엘베 기다리면서 앞에서 빙빙 도는 거 알지 나만 아는 거야..? 아닐 거라고 믿어 쨌든 그렇게 조카 빙빙 돌면서 성난 내 배를 달래고 있었어 안 그래도 괄약근 힘 약해져사 자꾸 설사들은 세상 빛을 보고 싶어하고 ㅠㅠ 그래서 얼른 엘베 오자마자 타고 내 신발이 벨크로라 미리 찍찍이 뜯어놨어 들어가자마자 싸려고 허겁지겁 내려서 문 열고 신발 가방 던지고 화장실에 들어가려는데
ㅆㅂ 내가 미처 생각 못한 게 있었어;
내가 오늘 반바지를 입었는데 그 바지 허리가 커서 벨트를 매야 해 씨ㅡ발 내가 오늘 이거 입을까 말까 하다가 그냥 입은 건데;; 아 너무 후회되도라 하아... 짜증 이빠이인 상태로 벨트 얼른 풀려는데 내 손이 장애라 그런지 더럽게 안 풀리고 ;; 그렇게 계속 시간만 지체하다가 결국,, 주르르ㅡㄱ 내 똥×꼬에 힘이 안 들어가더라 ㅎㅎㅎㅎ... 잊을 수 없어 그 느낌..,
하아...팬티에 똥 지린 썰 푼다
하 제목 그대로야... __ 빈짜 죽고 싶다
팬티에 똥 지렸어 응 그것도 황토색의 설사;
어떻게 된 일이냐면
내가 아까 학원엘 갔는데 한 중반쯤?부터 배가 너무 아픈 거야 내가 저번 주부터 장염이라 안 그래도 설사 ㅈㄴ 해 댔는데 오늘은 배가 한 번도 안 아팠거든 그래서 좀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오마갓 __... 조카 너무 아파서 쌤한테 말하고 학원 조퇴하고 괄약근에 힘 빡 주고 집까지 최대한 천천히 빨리 걸어감
어찌어찌 도착해서 엘베 버튼을 누르고 보니까 12층... 하아 너네 오줌 마려울 때나 똥 마려울 때 엘베 기다리면서 앞에서 빙빙 도는 거 알지 나만 아는 거야..? 아닐 거라고 믿어 쨌든 그렇게 조카 빙빙 돌면서 성난 내 배를 달래고 있었어 안 그래도 괄약근 힘 약해져사 자꾸 설사들은 세상 빛을 보고 싶어하고 ㅠㅠ 그래서 얼른 엘베 오자마자 타고 내 신발이 벨크로라 미리 찍찍이 뜯어놨어 들어가자마자 싸려고 허겁지겁 내려서 문 열고 신발 가방 던지고 화장실에 들어가려는데
ㅆㅂ 내가 미처 생각 못한 게 있었어;
내가 오늘 반바지를 입었는데 그 바지 허리가 커서 벨트를 매야 해 씨ㅡ발 내가 오늘 이거 입을까 말까 하다가 그냥 입은 건데;; 아 너무 후회되도라 하아... 짜증 이빠이인 상태로 벨트 얼른 풀려는데 내 손이 장애라 그런지 더럽게 안 풀리고 ;; 그렇게 계속 시간만 지체하다가 결국,, 주르르ㅡㄱ 내 똥×꼬에 힘이 안 들어가더라 ㅎㅎㅎㅎ... 잊을 수 없어 그 느낌..,
하아 난 이제 팬티 빨러 갈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