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 결정했고 저희 부모님 제 결정 믿어주셔서 현재 예식장 취소부터 해서 진행중입니다. 저쪽은 뭐 알아서 하겠죠. 그저.. 제가 싸질러놓은 똥 부모님이 수습하시게 해서 죄송할뿐입니다. 글 내립니다. 함께 걱정해주시고 안타까워해주신 분들 관심가져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밝은 미래만 있으시길. 32347
결혼 11일 전 파혼 고민중입니다.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예식장 취소부터 해서 진행중입니다.
저쪽은 뭐 알아서 하겠죠.
그저.. 제가 싸질러놓은 똥
부모님이 수습하시게 해서 죄송할뿐입니다.
글 내립니다.
함께 걱정해주시고 안타까워해주신 분들
관심가져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밝은 미래만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