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고양이가 발정기인가봐요

ㅇㅇ2018.06.12
조회2,380

저는집사는아니구요 집사님들께 조언좀 얻고싶어요

저는 원룸촌 쓰리룸집살고요

옆집 구조가 어떤진 모르겠어도 제방과 바로 붙은 방에 고양이를 키우는 듯해요

옆집과저.둘다 일년이상 살았고 옆집에 고양이가 있다는건 가끔 들리는 야옹 소리와 고양이 용품 택배로 알았어요

근데얼마전부터 옆집 고양이가 발정이 난건지
미친듯이 울어대요

그냥 야옹정도 소리가 아니라 발악을 해대는 소리가 들리는데 주인은 견딜만 한건지 모르겠으나
시도때도없이 우다다다 ~ 뛰어다니는 소리, 꺄우 울어대는소리로인해 스트레스 만땅이에요

저도 반려동물을 좋아하긴하나 옆집에 피해를 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옆집에 따끔하게 얘기좀하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저고양이가 얌전해질때까지 제가 참자니 잠을 아에 못잘정도라 미칠것같아요

어떻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