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방탈 죄송합니다.여기에 올려야 많은 분들이 보실것 같아서요. 저는 현재 부모님과 따로 떨어져 살고 있고요 지금 막 저희 어머니와 통화 후에 글 올리는 겁니다. 바로 본론 적겠습니다.저희 아버지께서 어제 낙상을 당하셨어요.그래서 구급차를 타고 집근처의 병원으로 이송되셨습니다.인천 중구에 위치한 작지 않은 병원입니다.종합병원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병원입니다.처음에 엑스레이를 찍고 씨티를 찍어봐야 할것 같다고 했답니다.그러면서 허리가 골절 된것 같다고 엠알아이를 또 찍어봐야겠답니다.하지만 아빠께서는 통증은 있으시지만 조금씩은 움직이실수 있으셔서 본인도 골절은 아닐거라고 생각하셨답니다. 만약 골절이라면 움직이기는 커녕 숨도 쉬지 못하게 아프겠지요.어쨌건 병원에서 찍어보자 하는데 어쩌나 하고 찍으셨답니다.어제 오후 늦은 시간이라 오늘 오전 저희 어머니께서 엠알아이 결과를 좀 알고 싶다고 말씀하셨답니다.그러자 담당의사(병원장)가 모니터를 가리키면서(확대도 안한 작은 사진 두장)두 사진 모양이 다른거 아시겠죠? 하더랍니다.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선생님 아무래도 저희같은 일반인은 저렇게 사진만 봐서는 잘 모르지요 어디가 어떻게 된건지 설명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라고 물을셨답니다.그러자 그 의!사!라는 사람 대답이아니 요새 보호자들은 무조건 모른다고 하면 단가?? 보호자들도 의료지식을 쌓아야지..하며 짜증을 부리며 저희 어머니께 면박을 줬다는군요.지금 저희 어머니가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난다고 하십니다.저희 아버지가 특별한 지병이 있으시다면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선 약간이라마도 지식이 있으셨겠지요.얼마나 많은 일반이니 엠알아이를보고 판독 할수 있을까요?병원장이라는 사람이 어찌 보호자에게 저런 말을 할수 있는지 그 사람의 인격이 의심스럽습니다.다른 환자분들 말씀으로는 며칠전에도 병원장에게 항의 하러 간 사람이 면담 도중 의사가 나가버렸다는군요.지금 저희 어머니께서는 쫓아가서 따져야 하나 고민하고 계십니다.어떻게 하시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그리고 제가 3년 전에 그 병원에 교통사고로 열흘정도 입원한적이 있었습니다.거기서 아주 충격적인걸 봤는데요,왜 링거 걸어서 끌고 다니는 (정확한 용어를 모르겠네요), 거기 위쪽에 "사용 후 제자리에 돌려놔 주세요"라는 문구를 적은 종이를 붙여 놨더라구요. 그런데 그 종이가 이면지였습니다.그 문구 뒷면에는 어느 환자분의 개인정보가 고스란히 써있었습니다.주민번호 주소 연락처 심지어 다른 가족의 전화번호까지 적혀있었습니다.사실 뉴스에 제보하려고 사진도 찍어뒀었습니다.그런데 퇴원하면서 제가 출국을 하면서 잊어버리고 말았네요.그 사진은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지금 뉴스에 제보하기엔 너무 늦었나요? 이것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엠알아이 사진 보고 판독 정도는 다들 하시는거죠?
저는 현재 부모님과 따로 떨어져 살고 있고요 지금 막 저희 어머니와 통화 후에 글 올리는 겁니다.
바로 본론 적겠습니다.저희 아버지께서 어제 낙상을 당하셨어요.그래서 구급차를 타고 집근처의 병원으로 이송되셨습니다.인천 중구에 위치한 작지 않은 병원입니다.종합병원까지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병원입니다.처음에 엑스레이를 찍고 씨티를 찍어봐야 할것 같다고 했답니다.그러면서 허리가 골절 된것 같다고 엠알아이를 또 찍어봐야겠답니다.하지만 아빠께서는 통증은 있으시지만 조금씩은 움직이실수 있으셔서 본인도 골절은 아닐거라고 생각하셨답니다. 만약 골절이라면 움직이기는 커녕 숨도 쉬지 못하게 아프겠지요.어쨌건 병원에서 찍어보자 하는데 어쩌나 하고 찍으셨답니다.어제 오후 늦은 시간이라 오늘 오전 저희 어머니께서 엠알아이 결과를 좀 알고 싶다고 말씀하셨답니다.그러자 담당의사(병원장)가 모니터를 가리키면서(확대도 안한 작은 사진 두장)두 사진 모양이 다른거 아시겠죠? 하더랍니다.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선생님 아무래도 저희같은 일반인은 저렇게 사진만 봐서는 잘 모르지요 어디가 어떻게 된건지 설명 좀 해주시면 안될까요?라고 물을셨답니다.그러자 그 의!사!라는 사람 대답이아니 요새 보호자들은 무조건 모른다고 하면 단가?? 보호자들도 의료지식을 쌓아야지..하며 짜증을 부리며 저희 어머니께 면박을 줬다는군요.지금 저희 어머니가 너무 어이없고 화가 난다고 하십니다.저희 아버지가 특별한 지병이 있으시다면 아마 그 부분에 대해선 약간이라마도 지식이 있으셨겠지요.얼마나 많은 일반이니 엠알아이를보고 판독 할수 있을까요?병원장이라는 사람이 어찌 보호자에게 저런 말을 할수 있는지 그 사람의 인격이 의심스럽습니다.다른 환자분들 말씀으로는 며칠전에도 병원장에게 항의 하러 간 사람이 면담 도중 의사가 나가버렸다는군요.지금 저희 어머니께서는 쫓아가서 따져야 하나 고민하고 계십니다.어떻게 하시는게 좋은 방법일까요?
그리고 제가 3년 전에 그 병원에 교통사고로 열흘정도 입원한적이 있었습니다.거기서 아주 충격적인걸 봤는데요,왜 링거 걸어서 끌고 다니는 (정확한 용어를 모르겠네요), 거기 위쪽에 "사용 후 제자리에 돌려놔 주세요"라는 문구를 적은 종이를 붙여 놨더라구요. 그런데 그 종이가 이면지였습니다.그 문구 뒷면에는 어느 환자분의 개인정보가 고스란히 써있었습니다.주민번호 주소 연락처 심지어 다른 가족의 전화번호까지 적혀있었습니다.사실 뉴스에 제보하려고 사진도 찍어뒀었습니다.그런데 퇴원하면서 제가 출국을 하면서 잊어버리고 말았네요.그 사진은 아직 가지고 있습니다.지금 뉴스에 제보하기엔 너무 늦었나요? 이것도 여쭤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