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정상회담에 발맞춘 HWPL,IPYG의 피스레터 평화행사~~

영구보전2018.06.12
조회96

 

 북미 정상회담에 발맞춘 HWPL,IPYG의 피스레터 평화행사~~

드뎌 오늘 북미 정상회담에 발맞춰

국내에선 약2500여명의 청년들이 피스레터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사진출처;연합뉴스

 

 

 

 

이번 행사는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최하고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의 주관으로 진행됐는데요

 

서울, 부산, 대전, 대전, 전주 등 전국 35개 도시에서도 동시 개최됐습니다.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HWPL의 청년단데IPYG에서 펼쳐진

평화운동인데요


IPYG는 현재 전 세계 10개국 851개 청년 단체와 평화 운동을 하고 있고,
또한 지난해부터는 전 세계 각국 청년들과 평화의 손 편지를 작성하는
 ‘피스 레터 캠페인(Peace Letter Campaign)’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전쟁이 발발하면 최 우선적으로 나서야 하는 청년들이라

그 어느것 하나라도 유익할것 없고 여러가지 손실과 생명까지 내어 놓아야 하는 청년들이라 열정이 대단합니다.

각 나라별로 각국의 대통령을 비롯 지도자들에게 보내지는 편지인데요

국내에서도 인권을 중시하는 문재인대통령에게

간절한 호소가 담긴 평화의 편지를 작성하는 운동이지요

 

 

 

 

 

 

​6월은 호국보훈의 달입니다.

​IPYG는 15만통의 편지가 모이면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편지의 주 내용은

분쟁의 평화적 해결, 군축, 종교·민족 정체성 보장, 평화문화의 전파 등 

10조 38항으로 구성된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DPCW)’을 

소개하면서 이를 유엔에 상정할 것을  대통령​께 촉구,당부하는

평화의 호소문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오늘 역사적인 대업이 이루어지는 북미회담도 잘 이루어져

이땅에 전쟁이 종식되고 영원한 평화가 도래하길 바랍니다.​

북미 정상회담에 발맞춘 HWPL,IPYG의 피스레터 평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