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사는 31살 흔남입니다. 여자친구는 24살입니다.사귄지는 1년조금 넘었습니다.여자친구랑 한 달에 한두번정도는 모텔에서 하룻방을 보냅니다,그런데 밤에 잠을잘때 한 침대에서 잠을자면 분명 졸려워죽겠는데 잠이 안옵니다.여자친구를 엄청좋아하지만 옆에 누군가하고 살을 맞대고 있거나 누군가의 숨결이 느껴지면신경이 쓰여서 잠이 아예 안오고 그날은 새벽내내 뜬눈으로 밤을 새야합니다. 너무 고통스럽더군요ㅜㅜ분명 여친을 너무 사랑하는데 제가 좀 개인주의적인면이 강해서그런지 적응을 못하겠습니다.이틀전에도 같이 밤을 보냈는데 침대 두개가 있는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따로자자고 말했는데 여친이 엄청 삐졌습니다.저같은분 있나요?? 저의 입장을 잘말했는데도 여친이 서운하다고 눈물을 흘리네요.저같은거 느끼시는분들 계시나요?? 도와줍쇼 2542
여친이랑 같이자면 불편한데 조언좀....
여자친구랑 한 달에 한두번정도는 모텔에서 하룻방을 보냅니다,그런데 밤에 잠을잘때 한 침대에서 잠을자면 분명 졸려워죽겠는데 잠이 안옵니다.
여자친구를 엄청좋아하지만 옆에 누군가하고 살을 맞대고 있거나 누군가의 숨결이 느껴지면신경이 쓰여서 잠이 아예 안오고 그날은 새벽내내 뜬눈으로 밤을 새야합니다. 너무 고통스럽더군요ㅜㅜ
분명 여친을 너무 사랑하는데 제가 좀 개인주의적인면이 강해서그런지 적응을 못하겠습니다.이틀전에도 같이 밤을 보냈는데 침대 두개가 있는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따로자자고 말했는데 여친이 엄청 삐졌습니다.
저같은분 있나요?? 저의 입장을 잘말했는데도 여친이 서운하다고 눈물을 흘리네요.저같은거 느끼시는분들 계시나요?? 도와줍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