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직장인여성입니다 정말 쉬는시간 짬을 내 급하게 적는거니 오타나 띄어쓰기 안되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제가 정말 순간순간 미쳐버릴것같아 한시라도 빨리 조언을 구할 수 있으면 구했으면 해서 글을 씁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 윗상사가 사소한 지적,참견,간섭이 너무나도 심해서 너무 힘이 들어요 뭐 다른 회사도 다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그냥 못 견뎌하는건지 객관적으로도 이게 지나친건지는 정확하게는 알순 없겠지만 그냥 제가 느끼기에는 물건 하나 옮기는 것도 점심때 숟가락젓가락 셋팅하는것도 너무 지적이나 간섭이 심합니다 근데 문제는 그분은 정말 좋은 맘에서 좋은뜻으로 저한테 하는것 같은데 제가 너무 지쳤어요 과부하가 됐다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그분스타일대로 다 맞춰주기엔 저랑 너무 성격이나 성향이 정반대이신지라 제가 너무 가슴이 답답해 숨이 막힐 지경이예요 그냥 오래못써서 여기 까지만 글 쓸게요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 저 바르게 잘되라고 하는 지적인데 그게 너무 나노미터만큼 사소한 것 까지도 다 지적해버리니까 제가 진절머리가 난 경우인데 진짜 눈치보여서 뭐 하나 제대로도 못하겠어요
사소한 것 모두 참견하고 간섭하고 지적하는 상사 어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직장인여성입니다
정말 쉬는시간 짬을 내 급하게 적는거니
오타나 띄어쓰기 안되어도 양해 부탁드려요
제가 정말 순간순간 미쳐버릴것같아
한시라도 빨리 조언을 구할 수 있으면 구했으면
해서 글을 씁니다
다른게 아니라
제 윗상사가 사소한 지적,참견,간섭이 너무나도
심해서 너무 힘이 들어요
뭐 다른 회사도 다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그냥 못 견뎌하는건지
객관적으로도 이게 지나친건지는
정확하게는 알순 없겠지만
그냥 제가 느끼기에는 물건 하나 옮기는 것도
점심때 숟가락젓가락 셋팅하는것도
너무 지적이나 간섭이 심합니다
근데 문제는 그분은 정말 좋은 맘에서
좋은뜻으로 저한테 하는것 같은데
제가 너무 지쳤어요
과부하가 됐다고나 할까요?
그렇다고 그분스타일대로 다 맞춰주기엔
저랑 너무 성격이나 성향이 정반대이신지라
제가 너무 가슴이 답답해 숨이 막힐 지경이예요
그냥 오래못써서 여기 까지만 글 쓸게요
이런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 저 바르게 잘되라고 하는 지적인데
그게 너무 나노미터만큼 사소한 것 까지도
다 지적해버리니까 제가 진절머리가 난 경우인데
진짜 눈치보여서 뭐 하나 제대로도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