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남친은 31.전 28인데요. 재회커플이였구요. 사실 같은 이유로 헤어지기 전에도 싸웠던적이있었구요. 이번에도 역시 그렇네요. 진짜 제가 제대로 깨달아서 쓰는글인데요. 재회후에 서로 단점을 개선할거 아니면 진짜 그냥 만나지마세요. 그새끼가 배그랑 롤을 하거든요. 근데 제가 그새끼가 전날 답이 늦길래 다음날 게임잘했냐고하고 나중에 들으니까 지친구랑 지친구여친이랑 같이게임을했다는 거에요. 그래서 좀 열받아서 넌 게임중독이냐고 장난식으로 말했더니 지를 무시하는 발언을했다고 지랄하는 겁니다. 게다가 지친구랑 그여친도 무시하는거냐고 지랄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이없어서 그냥 한말인데 왜케 화내냐고 했더니 그게 뭐 그냥한말이냐고 조카 지랄하더라구요. 제가 사과하길 바랬을테지만 저도 그동안 쌓인게 많아서 전화했었지만 짧게받고 할말없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진짜 이제 게임하는 사람 너무싫습니다.
게임중독자냐고해서 헤어졌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