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들을 소개합니다

ㅇㅇ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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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초코야 한쪽 눈이 없어
오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어

난 파이야 초코랑 이름이 이어져 초코보다 더 일찍 보금자리를 찾았어

안녕 난 부부야 난 태어날때 부터 여기서 살았어 우리 엄마는 지금 병원에 가있어

안녕 난 하트야 지금은 집을 나가서 여기에 없어



안녕 난 부부의 엄마인 공주야 나는 지금 병원에 있어서 사진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