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끌리긴 하지만..

ㆍㅇㆍ2018.06.12
조회6,159

날 보는 너의 눈빛에서도 뭔가 애틋함이

느껴지긴 하는데..

혹시나 내 바람이 투영된 착각이 아닌가 하는

염려스러움과 두려움에 너에게 다가갈 용기가 나질 않아.

나는 바보 겁쟁이..

이름도 성도 모르는 너야 잘자렴..